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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7대금서★☆★

입없는곰돌냥 |2011.10.26 00:07
조회 763 |추천 0

안뇽하세염!!톡커여러분들 ㅎㅎ 갑자기 친구가 보라고 추천해준 판타지7대금서가 생각나서 어제 네이버에 쳐 봤습니당!! 맞춤법이 이상해두 봐주세요!! (띄어쓰길 안하는게 버릇이다보니 ㅠㅠ 그런점들지적해주세요!!!)자~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는....내가 잘 못쓰겠다;;죄송해요;;판을2번째 써보는 초짜니깐요;봐주세용!

 

 

 

 

일단 판타지7대금서엔

 

투명드래곤

해리와 몬스터

이세계드래곤1,2

절세무공

판타지를해체하라

아름다운천사

혈무신

 

이있다고해요 ㅇㅇ

 

일단 첫번째로쓴 투명드래곤부터 고고씽!!

 

.

.

.

투명드래곤의 대락적소개임

 

투명 드래곤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드래곤,

졸라 짱 강해서 마족도 이기고 신도 이기는

단하나뿐인 투명드래곤의 이야기..임...

 

투명드래곤의 내용-핳하ㅏㅎ하하핳 아이  잠만 눙물좀..

 

투드[이제부터 투명드래곤을 줄여 부르겠슴]

 

"크아아아아"

드래곤 중에서도  최강의 투드가 울부짓었다

투명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중 최강이었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이겼따 투드는

세상에서 하나였다 어쩄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갔다 투드가 짱이었따

그래서 발록들은 도망간 것이다

 

→제길 이거슨 소설중에서 내가 투드로 줄인 것 을 제외하면 그작가가 쓴것이랑 똑같을 거예여

 

 

투드는 심심햇다

그래서 신을 죽이기로 햇다

그래서 신들은 비상이 ㅓㄱㄹ렸따

"신발 투드가쳐들어온대"

"그래싸우자"

하지만 투드는 투명드래곤이라서 투명했따

그래서 안보여서 신들은결국 다 죽고말았따

투명드래곤은 이세계가 심심해서 다른 세계로

가기로하여따ㅣ

 

→엄청난 힘을 뿜어내며 2화만에 신들 다죽였습니당;;와오

 

 

위이ㅣ이이이이이잉

투드는 차원이동을 했다

그러자 현실세계가 나왔다

"오 조은데 심심한데 다주겨야지"

투드가 브레스를했다 그러자 아니 브레스도

안하고그냥 손에서 빔을쐈다

졸라짱쎈 투드였다

사람들은 투드가 투명해서 누가한지도 몰랐다

투드는 또 심심해져서 결국.......................[흐흐 담편기대하셈]

 

 

→드디어 현실 세계로 건너온 짱짱 쎈 투드는 손에서 나온 빔 으로 미국을 멸망시킴[..뭐?]

 

이정도면 왜 금기인지 알수있을거예여..;; 심지어 책으로도 나왔어요!!제길!!!

 

 

 

다음 해리와 몬스터 입니당!

 

....제길!!넌 해리에게 모욕감을 줬어 조엔느님에게 당장사과해 작가야

 

 

 

 

해리와 몬스터의 대략적 소개 -흠..왠지 그럴듯한 소개 ㅇㅇ

 

 

이상윤 장편 환타지 소설 『해리와 몬스터』 1부 제1권. JU(JAPAN-USA)가 세계를 흡수 통일하고 한국의 민족혼을 말살하려 끝없이 음모를 꾸미고, 파괴를 자행하는 가상적 세계를 그리고 있다. 해리와 드래곤들이 JU 세계의 지배로부터 한국의 혼을 되찾기 위해 JU의 과학에 마법으로 대항하는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간다.

 

내용-^q^..?

 

첫번째

위에서 아래로 클로즈업되는 성인이 된 해리의 알몸은 날이 잘 선 칼날처럼 남자답고 눈부시게 빛났다.

꼬불꼬불한 오동나무 지팡이를 들고 있는 캐네디-스즈키는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정신이 드나 성인이 된 해리 포터!
우리가 자네를 깨웠네"

해리는 어리둥절했다.

'처음이란 단어...해리...그래 난 해리 포터다.'

해리가 푸른 눈을 번뜩이며, 드래곤들을 하나하나 쳐다보며 말했다.

"좀 어떨떨하군
여기가 어딘가?
왜 내가 이곳에 와 있지?"

냉동 캡슐에서 해동된 해리의 몸은 완전히 녹지 않았다.

해리는 몸이 아직 경직 되 있어 바로 넘어졌다.

베컴-노구치는 키가 시원스럽고 널찍한 어깨와 맑고 예리한 눈엔 힘이 느껴졌다.


두번째

검붉은 핏물이 줄줄 흘러가고, 페달을 밟은 물레방아는 씨근거리며 낡은 숨을 허덕이고 있었다.

피어싱을 한 펑키 머리(사자가 전기충격을 받고 꼬실린 머리--;;)A학생과 닭 벼슬 머리(일자로 비죽비죽한 머리ㅡ^ㅡ)를 한 B학생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지영은 그들 앞에 서서 애절하게 말했다.

“맥주 한 모금처럼 갈증을 푸는 게 사랑이 아니에요
우린 Japan-USA와 맞서 싸워야 되요"

A학생이 멧돼지처럼 몸을 잔뜩 부풀리며 소리쳤다.

"좋아서 맥주 마시고 취하니까 서로 느끼는 게 그렇고 그런 거 아냐
Japan-USA 시민이 되고 싶어
우린 이 JU 세계가 맘에 들어”

베컴-노구치는 가슴이 미어져 터졌다..

“참 서글픈 현실이군
자아의 혼을 잃어버렸어.."



세번째

그녀의 다리의 곡선미에 쟈스민 향이 스민다.

"피눈물이 나는군요
당신은 저를 기억하고 있었어요"


네번째

검붉은 발자국을 흩으려, 싱싱한 2m의 푸른 장검은 마지막 레이저빔의 뒷덜미를 더더욱 거세게 후려쳤다.


[인상깊은 구절]

"썬 어브 비취-빠가야로~"

[아거슨 데체..?]
============================================================
“허걱~ 짱나!
내 몸에 무니중이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뭐짘ㅋㅋ뭔가 ㅋㅋ]
===========================================================
서로의 과학과 마법이 마주쳤다.

싸리나무 회초리처럼 마법의 선더볼트는 샤크를 가볍게 투 샷 스윙으로 후려쳤다.

마법의 무쇠 가마솥의 물빛은 옛 한국의 소박함과 서민적인 자연미를 물씬 풍겼다.

캐네디-스즈키는 주위를 주었다.

"절대 마법의 가마솥 안에 굵은 소금을 넣지 말게”

지영은 걱정스럽게 말했다.
출처 : 본문 중에서
 죄성합니다^^ 시간 이늦어서요;;타자도느리구;;

시리즈로가야하나ㅠㅠ 톡커님들 싫어 하실지두모르는데..

암튼!!   안녕히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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