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ㆍ26선거, 종북세력 심판하자!
*北은 10.26서울시장 선거에서 종북세력은 지원하고 자유세력 나경원 후보는 공격하고 있다.
*北의 10.26선거 개입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종북(從김정일)정권을 세우려는 적화야욕이다.
*北은 南의 선거에 신경끄고 북한주민들 배불리 먹이는 것부터 챙기기 바란다!
*10.26선거는 北김정일과 종북세력을 심판하는 역사적 선거다.
북괴(北 당국, 이하 '北')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는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종북세력은 노골적으로 편드는 선전선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우리민족끼리'는 "보수당국은 10·26선거를 계기로 야권연합을 분열·와해시키려 책동하고 있다"// 나경원 후보의 장애아동 목욕봉사를 "장애인 봉사놀음"이라고 비꼬았다. 또한 "남조선 청년학생들은 이번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반역적인 한나라당 정치를 매장할 의지를 가다듬고 있다"라며 젊은 층을 선동하는가 하면 대남방송 '구국전선'은 나경원 후보를 '부패왕초'로 공격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표에 대해 "박근혜가 상대방 흠집 내기와 같은 구시대적 정치의 악순환을 되풀이하는 것을 보면 정치인생으로서의 그의 전도도 가히 알 만하다"라는 터무니없는 인신공격까지 해댔다.
이처럼 北 대남(對南)선전 매체들은 지난 8월26일부터 南측 선거 관련 기사를 쏟아내는데 그 저의는 뻔하다. 서울시장 보선을 필두로 2012년 총선-대선에서 대한민국 안에 종북정권을 세우겠다는 미망(迷妄)을 현실화하려는 것이다. 즉, 10.26서울시장 선거에 종북세력 승리를 견인하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從김정일 독재정권을 南에 수립하겠다는 야욕인 것이다. 다시 말해 北傀의 '적화(赤化)획책'이 본격 가동됐음을 의미한다.
서울시장 보선에서 종북세력 편에 票 주면 그 뒤는 不감당이다. 광화문과 청계광장은 집회 신고제로 바뀌어 1년 365일 反정부, 反한나라당, 反박근혜 등,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폭력으로 파괴하려는 집회와 시위질이 끊이질 않을 것이다. 盧정권이 실패했던 '국가보안법 폐지'를 현실화하기 위해 온갖 선전선동이 난무하고 사회는 '좌경화'로 흐를 위험성이 있다. 종북세력은 민주화 이후, '진보'란 탈을 쓰고 '사회-문화-법조계-언론-정치-종교계' 등에 깊숙이 침투해 각자의 역량을 강화해 왔다. 서울시장을 종북세력 편에 넘기면 숨어있던 종북세력은 서울시장 세력과 결합하여 '민족-자주-평화-인권' 등을 내세우며 북괴에 대한 경각심을 무너뜨릴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처럼 서울시장 선거에서 종북세력이 승리하면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험사태가 발생하니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종북(從김정일)세력의 준동을 허용해선 안 된다.
국민께선 종북(從北)세력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고 계신다. '진보연대'는 2007년 3월 6·15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실천연대),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범청학련) 남측본부 등이 출범시킨 기구다. 진보연대 상임고문인 '오종렬-한상렬'은 평택미군기지 확장 저지, 맥아더 동상 철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를 주도한 명백한 종북세력이다. 특히 한상렬은 작년 6월 우리 당국의 허가도 받지 않고 불법 방북해 민족원흉 김일성과 패륜범이자 민족반역자인 김정일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폄훼 비방했다. 실천연대는 2010년 7월 23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국가보안법상 이적(利敵)단체라는 확정 판결을 받았고 이들은 지금 적극적으로 진보연대와 함께 움직이며 종북세력의 10.26 서울시장 선거 승리에 매진하고 있다.
민노총과 전교조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민노당'도 종북 노선(예: 민노당 당직자 주도한 '일심회 간첩단 사건') 때문에 분당(分黨)까지 했던 자들이다. 민노당 소속 일부 지방자치단체장과 당직자들은 북괴 대남공작 부서인 노동당 225국의 지령을 받아 간첩 활동을 벌인 남한 지하당 '왕재산 간첩망 사건'과 관련돼 수사를 받고 있다. 이런 종북세력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결합하고 무리를 지어 정치적 승리를 바라보고 있다.
주체사상파(김일성 사이비敎) 였다가 전향한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은 "현재 민노당 주변에 있는 남한 주사파의 핵심 세력이 야권 통합 이후 정치권이나 정부의 핵심 조직에 들어간다면 (대한민국 자체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종북세력은 민주당 같은 대한민국 정치조직의 등에 올라타고 선거를 승리로 이끈 후, 대한민국 정부를 장악하고 적화(국가보안법 폐지-자유민주주의者 처단-고려연방제 실시[南-북괴 조종받는 국회의원으로 국회 구성]-미군 철수-한미동맹 파괴-美7함대 동.서해 작전 금지 등)를 감행하려 10.26 서울시장 선거에 집중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죽이려는 종북세력의 움직임을 국민께선 이처럼 정확히 알고 계시는데 종북세력에게 票를 주실 국민은 극히 드물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께선 북괴의 대남선전선동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기 때문에 북괴는 南측 선거에 개입하지 않는 게 옳을 것이다. 선동당하지도 않는 대한민국 국민을 향해 종북세력을 이용한 '남남갈등'을 획책해봤자 북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국제적 비난과 망신'뿐이기 때문이다. '북한 주민들은 굶겨 죽이면서도 하는 짓이라고는 전쟁놀이 뿐이다. 저런 北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북핵을 포기할 때까지 압박을 더 강화해야 한다'라는 제재만 더 강하게 받을 것이다. 北은 남측 선거에 개입해 김정일 독재정권을 수립할 획책은 집어치우고 굶주리는 북한 주민을 배불리 먹을 궁리나 하는 게 옳지 않겠는가!
종북세력에게도 강력히 경고한다. 10.26 선거는 北의 개입으로 南 Vs 北傀 대결이 돼버렸다. 종북세력의 파워가 아무리 강력하고 뛰어난 선전조직(종북반미 인터넷 매체)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10.26서울시장 선거가 '대한민국 국민 對 北김정일'구도로 변질된 이상, 더는 북괴와 종북세력의 선전선동에 놀아날 국민은 없음을 명심하라! 서울시장 선거가 끝난 이후에 종북세력과 종북세력에 부역하며 대한민국을 공격한 모든 무리들은 '종북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한 대한민국 애국 검찰에 의해 낱낱이 체포될 것이다. 10.26서울시장 선거에서 종북세력을 지원한 모든 부역자들은 중죄를 면치 못할 것이니 지금이라도 反逆을 중단하는 게 옳을 것이다.
북괴와 종북세력은 南에 김정일 독재정권을 세우고자 10.26서울시장 선거에 뛰어들었다. 이제 국민께서 저들에 대한 단죄에 돌입하셨다. 이번 10.26 서울시장 보선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똘똘뭉쳐 종북세력의 적화야욕을 물리침으로써 북괴를 꺾어놔야 2012년 총선을 추가도발 당하지 않고 무사히 치를 수 있다. 10.26서울시장 선거, 종북세력과 北김정일을 심판하는 역사적인 선거다. 민주당 지지자를 포함한 모든 애국 서울시민께서는 단 한분도 빠짐없이 종북세력 단죄에 나서실 때다. 5만명 이상의 고정간첩들에게 자유와 번영을 뺏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