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날씨에 무리한 런닝을 조심하자.
어느새 10월의 달력도 점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다가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가운데
날씨도 겨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추워지고 있습니다.
몸은 자꾸 움츠러들고 움직이는 것이 귀찮고 싫어지는 계절입니다.
이런 계절에도 불구하고 새벽 공기를 마시며 유유히 조깅을 즐기는 조깅족 들이 있습니다.
저녁에는 약속도 많고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멀리하게 되지만
운동을 하겠다는 의지와 조금만 부지런하다면 새벽에는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기에
새벽 공기를 가르는 조깅족 들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