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말 자고일어나니 톡이되었군요 (라고말하고싶엇음..)![]()
사랑해요 톡커여러분~ 이영광을
북서울중학교 2학년 8반 1번 김솔에게 돌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 네 사실 저예여)
비루한 제 홈피좀 더블크크크크클릭 해주세요
투데이를 높여줘요 사랑합니다
♥
반갑습니당![]()
예전에 쓴.. 저희엄마판도 살짝쿵→
언제 어디서나 폰을 들고 다니며 판을 보는 15살 풋풋
한 15살
(또한 지나가다 보면 흔한)
여중생 입니당!!!!
제 소개는 여기서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죠!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부터였습니다.
어제 저녁 머리를 감고 머리를 말린 후 스킨과 로션을 바르는 도 중
눈을 덮고도 남는 거슬리는 앞머리 제군들이 눈에 띄더군요.
타블렛도 번쩍번쩍 저위로.jpg
요로코롬 말이죠.
순간 이 앞머리 제군들을 무찔러야겠다는 충동이 들어 엄마에게 도움을요청했습니다
엄마
" 지원을 부탁한다. "
가 아니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마 나 앞머리자르러 미용실가게 2000원만 "
비스무리 하게 말했던거 같아요
엄마께선
" 아니야 엄마가 잘라줄께! 엄마가 이번에 스타킹에서 봤는데! 그거 대로 하면 잘잘라진대!!
자신있어
"
요런 식으로 말씀 하시더니
거실로 후다다닥 달려가서 신문지 하나를 가져오시더군요.....
순간 급당황![]()
하지만 어무니께서는 몇번 저의 앞머리군사들을 훈련시켜주신적이 있었기에
마음을 굳건히 세우고 .....또 한번 다짐하며 어머니 앞으로 차차차착 하고 달려갔습니다..
" 얼만큼 잘라줘 딸! "
" 속눈썹 있는데보다 조금짧게 "
" 알았어 "
하더니 제 앞머리를 덥썩!!!!!!!잡으셨습니다....
읭..?![]()
생각을 할 틈도없이
어머니께서는 저의 앞머리들을 손에 덥썩 쥔채로...
(이렇게 앞머리를 가운데로 모아 덥썩!!! 하..)
하나하나... 잘라 나가셨습니다.
.... 다 자른거같은 느낌이 들 때에
" 엄마 다됬어? "
" 응..? 으..응 "
뭔가 굉장히 앞머리가 가벼운 느낌이 들면서 앞을 딱 쳐다보았는데
어머니의 표정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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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이게아닌데 '
라는 표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셨어요
그뒤 뒤를돌아 거울을 딱 본후
전
말없이
........
..................
마치 누군가가 죽어 원통한듯이
미친듯이 울어 제꼈어요 ![]()
자.. 그리고 오늘은 그상태로 학교를 갔다 왔습죠ㅋ
그럼 ....제 앞머리 비폴과 앞머리 애프터를 보실까욬ㅋㅋㅋㅋ
네 정확한 비폴 사진입니다
아 평소에 셀카많이찍는데 꼭 찾을땐 제대로 된 앞머리 샷이 안나오더랍니까![]()
자그럼 .........애프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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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저 많이 힘들었는데
추천한번만 눌러주시면안되나요....손시려요~
한번이라도웃으셨으면추천해주세요~
재미도없고감동도없고흔하디흔한판이라도.....쓴 저의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추천한번만....해주시면안될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