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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넘치는 우리가족의 발랄한 에피소드★★★★

이년이 |2011.10.26 16:55
조회 1,084 |추천 32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잠들기전 매일 네이트판을보다 잠드는 20살 흔녀입니다부끄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웃다 울다 참 재밌게 읽다가 문득 저희가족을 자랑하고 싶은 맘에 톡을 써요 헤헿

 

 

이곳은 너도나도 음슴체를 사랑하며 무엇보다 제가 남친이 음슴....... 이기에 음슴체 ㄱㄱ+ 공경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족은 3남매와 엄마아빠 이렇게 총 5명의 가족입니다!

 

개성이 가득하고 정이넘치는 만큼 저희 가족은 에피소드가 다양하지만... 일단은 반응봐서 많이 올리고

몇가지만 공개하도록 할ㄲ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희아빠를 소개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

왕년에 운동 국가대표 선수셨던 우리아부지.... 평소에는 너무나 다정하시고 뭣보다 재미지시지만 한번 화나시면... 대박짱

무엇보다 잘 삐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헿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아부지는 어렸을때 저를 허똑내 라고 부르셨답니다...ㅋㅋㅋ

그게 똑똑한 내사랑이여서 허똑내 (성이 허씨) 라지만 똑내똑내 허똑내~~ 이러시면..... 이게 실제로는 똥내똥내 허똥내~~~...똥내로 들리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 어렷을ㄸㅐ 이것때메 많이 울었다는...ㅋㅋㅋ 절대 뜻을 굽히지 않으셨던 아부지...

 

그리고 틈만나면 아쌈바비야~ 씽가리똥~ㅋㅋㅋㅋ이러면서 춤을추시던 아부지...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꽤 크고나서는 장난의 깊이가 심해지심

한참 공부하거나 자고있다보면 아ㅃㅏ가 무슨일이 심하게 난듯 부르심

"**야!!!!!! **야~!!!! 빨리 빨리빨리와바!!!!!!!!!어서!!!!!!!1"

진심... 놀래서 삼남매 모두 헐레벌떡뛰어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좀 끄고가라~ 아빠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리모콘좀 가져오너라~~~~ 아빠 티비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랭에헴당황 이게우리표정임

 

 

이걸 한 3년 시달리고나서야 불러도 안감 ㅋㅋㅋㅋㅋㅋㅋ아빠 매우 연기파임

때에따라 다른 대사로 우리를 부름ㅋㅋㅋㅋㅋ

 

 

 

 

평소에 무서우신 우리아부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짓말 하는건 무슨일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심...

어느날 동생과 내가 거짓말한게 들켜서 무릎꿇고 혼나고 있었는데 티비에서 야구 생중계함..

진짜 벌벌떨고 있었는데 아빠가 손 맴메를 때리려던 찰나 티비에서 홈런~~~~~~~~~~~~!!!!

 아빠 매 그대로 날리시고 오빠랑 뛸듯 기뻐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웃으시다가 이번만 용서하신다곸ㅋㅋㅋㅋㅋㅋㅋ때리기도 귀찮다 애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중학교때 내방 책상이 낮은거엿음.... 바닥을 의자삼아 앉는 책상이었는데

우리집은 아빠오빠가 항상 팬티바람으로 다님..

앉아서 딱 보면 사람 엉덩이가 보이는 높이인데 딱... 어느날 아빠가 오셔서 "우리딸 공부하니? 열심히 하렴. 그래야 아빠처럼 훌륭한 사람된다(항상 붙이심..ㅋㅋㅋㅋㅋㅋㅋ) " 이러시곤 뒤를 딱 도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팬티는 홍해의 기적이 일어나있었음..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꼬가 다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미친듯이 웃으면서 왜이래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더니....

 

 

 

 

 

 

 

"방구를 넘 쌔께 꼇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그거 스판인데

메이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걸래가 되있었음...ㅋㅋㅋ 딱 똥꼬 그부분이 일자로 쫘악....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우리 오빠이야기

난 세상에서 우리오빠같이 멋있는 오빤 못봤음 ...윙크

내가 밖에서 늦게까지 놀고있으면 꼭 챙겨서 들어가고. 자기 월급받으면 친구랑 어디가게로 오라고해서 우리 테이블 계산해주고 나가고.. 여자애가 찌질하게 남자로션 바르는게 맘아프다며 ㅋㅋㅋㅋ(....핰ㅋ) 로션세트 딱~ 사서 주고가는 센스..호홓

대신 한번 화나면 나도 죽밥없음....ㅠ,ㅠ 어렸을ㄸㅐ는 맞고자람 허걱

중학교 삼학년때 까지 테니스로 전남대표도 했던 오빤데... 고등학교때 운동포기하고 반인문계갔음에도 불구... 전교2등으로 대학도 거뜬히 간 멋진남자임음흉

 

 

여튼 이렇게 멋진 우리오빠가 한낱 바퀴벌레때문에 반나절을 침대위에서 못내려온일이 있었으니..ㅋㅋㅋㅋㅋ

한여름에 공부를 하고있던 오빠방에서 말도안되는 비명소리가 들렸음

그 비명에 하고싶은말을 막 담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으ㅟㅇ로마머라으아악 바퀴 아ㅡ아ㅣ니ㅑㅣㄱ 야야!! 야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인간도 아빠닮아서 불끄라고 ㅈㄹ 하나싶어서 무심콬 들어갔는데..ㅋㅋㅋㅋㅋ

 

 

 

 

 

 

바퀴벌레가 진짜 박카스만한게 따악......날라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뒤에가 산인데 창문타고 들어왔나...ㅋㅋㅋㅋㅋ

절대 하늘소 이런것도 아님ㅋㅋㅋㅋㅋㅋ 바퀴벌레임 ㅋㅋㅋㅋㅋㅋ

진심 나도보고 문 바로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바퀴벌레와 한방에 갇힌거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안에서 미친듯이 비명소리가 들림..

야아야아야아야아아아아아악 ㅃㅃ!!!!!!!! 문열어 ㅂ!!!!! 뭍!!!!!!!!  아아아아아아아아!!!

 

오빠 침대 모서리가서 벌벌떨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아빠가 웬소란이냐~~~~ 이러시며 오빠방 문을 따악~~ 여심....과동시에 다시 닫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또 반 미치기 시작함

 

 

우리집은 바퀴벌레따위무서워해본적이 없는집임..ㅋㅋㅋㅋㅋ 아빠도 뻥져계시다가 한말씀 하심ㅋㅋㅋ

"그거 죽일때까지 못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시고는 신문지 한다발만 던져주시고 바로문닫으심...ㅋㅋㅋㅋㅋ

(아빠도 무서웠음... 손만 쭉내밀어 던져주심)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칠듯한 비명과 퍽퍽소리의 반복으로  하루 반나절 만에 일단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생 이야기

ㅎㅎㅎ

우리동생 진짜 착하고 운동 잘하는 훈남임..ㅎㅎ

지 성격이 없을리 없는데 못된 누나 성격다받아주고....

어렸을때 누가 누나욕하면 어른이고 머고 "우리누나 욕하지 마세요!!!" 이렇게 항상 누나편 되주던 동생임..... 하 ㅠ,ㅠ 보구싶다 동생아...

 

요즘은 골프한다고 일년에 몇번밖에 못보는데... 그때마다 키가 쑥쑥자라가지고....ㅋㅋㅋㅋㅋㅋ

이젠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초등학생일때 동생이랑ㄴ ㅏ는 뿌요뿌요를 참 재밌게 했음

내가 막 뿌요뿌요를 한참하고있는데 동생이 목욕이 킅나고 나왔음ㅋㅋㅋㅋㅋㅋ

그당시 동생은 한참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았는데... 그 뒤로 장전한다음에 쏴야하는BB탄총 있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는 목욕끝나고 나온 완전 나체였음...ㅋㅋㅋㅋㅋ

나한테 "누나누나 그거 빨리하고 나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뿌요뿌요하는라 바쁜나는 처다도 안봄 "시끄러 나 지고있다고 뿌요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누....나...으아아...누나...."

애목소리가 심각히 떨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싶어 뒤돌아 봤는데  동생은 大 자로 무엇엔가 굉장히 겁먹은체로 만세를 하며 꼭지발로 서있고

동생 가랑이 사이에는 장난감 총이 덜렁거리고 있었음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전할때 여린 동생의 꼬추살이 끼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힘이 약해서 그걸 가랑이쪽으로 향하게 해서 장전햇음 평소에도...ㅋㅋㅋㅋㅋㅋ 지도 평소 옷입고 장전했던지라 멀쩡햇던 지 꼬추가 그렇게 끼이뿔줄 알앗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신기에서 사태의 심각성도 모르고 구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이거 어떻게 된거야?ㅋㅋㅋㅋㅋㅋ 총이막 그네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ㄹ파안파안파안파안 

 

 

 

"빨리 빨리........."

 

"빨리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조 빼...조....아아......."

 

 말도제데로 못하고 벌벌떨고있음,..... 엄청난 두려움의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도저히 지손으로 뺄 용기가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달라하기도 겁남 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동생아..

다시장전하면 니가 아플꺼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

걍 잡아댕김...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인했지만 어쩔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그뒤로 거실 30바퀴를 굴러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눈물 가득한 눈으로 나 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누가 끼이라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낙천적인 동생은 그후로도 BB탄총 잘만 가지고 놈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장전할때 앞을 향해서 장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랭이쪽에서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처음 쓰는 톡이라 횡설수설....;

끝은 우에 내는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가 덜해도.. 우리 굳센3남매 좋은 추억만들수있게

 

아그리고 나는 여러분을 축복하기 위해... 추천안했다고 왕여드름나고 솔로된단 이런말 쓰지 않겠음

 

단지.. 추천하면 

100년의 한번있는 빼빼로 데이 쏠로로 보내지 않는다!!!!!!!!!!!!!!!!!!!!!!!!!!!!!!!!!!!!

넌 살이 하루에 2kg씩 빠진다!!!!!!!!!!!!!!!!!!!!!!!!!!!!11

지금 커플과 오래오래오래오래간다!!!!!!!!!!!!!!!!!!!!!!!!!!!!!!!!!!!!!!!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부터커플이나됫으면... 

 

 

 

 

 

여자 추천

남자 추천

피식 추천

안피식 추천

푸하하 추천

키키키키키 추천

 

수능생 추천

운동생 추천

자퇴생 추천

고시생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짱 부탁

 

 

아그리고 우리오빠.. 현대 면접결과 얼마 안남았지? 힘내 잘될꺼야 화이팅!!!  항상 내편되주고 나 아껴줘서 많잉많이 고마워! ㅎㅎ사랑해 오빠야ㅎㅎ

 

그리고 우리막내!! 혼자 운동한다고 힘들지?ㅜ.ㅜ 누나 항상 너가 너무 보고싶다.. 그조그마했던 자식이 저렇게 커있다니...  누나한테 한번 대들지도 않고, 말도 잘듣고 너무너무 착한 내동생.....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한다..ㅎㅎ

 

 

아부지!! 건강잘 챙기시고,, 부족한 딸때문에 항상 속앓이 시켜드려서 정말정말 죄송해요,...

나 아부지 없이는 정말 안되는거 알지? 오래오래 내옆에 있어줘 아빠! 사랑해 많이많이!!

 

엄마!!!! 너무너무 미안하고 감사해요... 내가이제 더 잘하도록 할께요^*^ 엄마도 더 이해해주고 사랑해줄꺼지?ㅎㅎㅎㅎ

 

우리가족 많이많이 사랑해♥♥♥♥♥♥♥♥♥♥♥♥♥♥♥♥♥♥♥♥♥♥♥♥♥♥♥♥♥♥♥♥♥♥♥♥

 

 

베톡이 된다면 2탄도 후딱 가겟음...호호호호호홓

 

남자답고 훈내가 넘치는 ....뭣보다 맘이 훈훈한 우리 남매의 사진을 공개하겟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될리가 있다고 크게보진 않지만..

 

 

주말의 딱 중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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