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결혼한 초보주부랍니다 :D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사는게 (아직은) 너무나도 재밌는데요,
이런 저를 성가시게(?)하는 단 하나가 있었으니 ..
그게 바로 '시어머니의 집안검사' 랍니다 ㅜㅜㅜㅜㅜㅜ
예고없이 불쑥 찾아오셔서는
냉장고니 옷장이니 화장실이니 여기저기를
꼼꼼하게 마치 조교님처럼 검사를 하고 다니세요 T_T
특히, 정돈되지 않은 냉장고의 열림을 당했을때
뜨 to the 아
저는 마치 옷을 발가벗겨진 기분이었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험 한번씩 있으시죠?
그래서 저는 그런 돌방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냉장고 정리법을 작성해놓은 블로그를 찾아다녔답니다.
함께 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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