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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에서 담배연기 온다고 꼬장부리는 사람들...ㅋ

김민지 |2011.10.27 10:54
조회 433 |추천 1

28년 살아오면서 담배 냄세로 시비가 붙은적은 처음이네요.ㅋ

어제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랑 조개구이를 먹으러갔습니다

용암동 산호횟집조개구이< 청주입니다,ㅋ

우리가 먼저 먹고있었고 시비가 붙은 사람들은 나중에 우리 옆자석으로와 자리를 잡더라구요

뭐 각자 잘먹고있었죠 저희 남자친구가 담배를 피워요

뭐 그렇다고 조개구이집이 금연구역은 아니고요

네~그래요 담배냄새가 싫은신 분들 당연히 계시죠 저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거기로 술드시러 오시는분들 100에 90은 다들 담배필겁니다

아무리 흡연구역이라해도 정중하게 말을했더라면

같은 여자로써 제가 남자친구한테 담배를 끄라고 할수도 있는부분이거든요

술먹으러 와서 그것도 흡연구역애서 담배안피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나가서 피워야 하는건가요?

거긴엔 다들 담배피는 사람들뿐인데...

아예 그런게 싫었다면 거기로 술을 먹으러 오는것부터 개념이 없는거 아닙니까?

무슨 금연구역에서 우리가 담배를 핀것마냥  우리가 잘못을한것마냥 옆에서 계속 씨부려 대더라고요,ㅋ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참았죠...

이제 곧 우리 일어날겁니다 하고...

그럼 거기서 끝나야지  나참..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화장실을 갔습니다

옆에서 아직도 그커플은 담배연기를 얘기 하드라고요

도저히 못찹겠더라고요,ㅋㅋㅋㅋ

쏴댔습니다  담배연기가 싫으면 레스토랑 이나 가지 여기서 왜 지랄이냐고,ㅋ

이제곧일어난다 했으면 거기서 끝내야지 왜이리 씨부리냐고,ㅋ

 

나중에는 그쪽 남자친구께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드라고요

그러더만 둘이 티격태격 염병을 아주 ㅡㅡㅋ

근데 그여자분은 끝내고 싶지가 않은지 계속 쏴대드라고요

인신 공격까지 해대면서,ㅋㅋㅋㅋㅋㅋ

 

저희 남자친구가 화가났습니다..ㅡㅡ

여자들싸움에 남자들이 꼭 개입대드라고요 ㅋ

예기좀 하자고 키만 멀대가치크고 삐쩍꼬른 남자분을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그러죠~하면서 윗 잠바까지 벗고 앙상한 상체를 드러내며

그 멀때분은 따라 나가드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싸우러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근데 더 욱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멀대분이 삿대질을 하면서 저희 남자친구 심기를 건들였지요

저희 남자친구가 한번만 삿대질하면 죽는다고 하자 안하드라고요,ㅋㅋㅋㅋ

 

뭐 이런저런 얘기들을하고

<저도 여기서 무슨일이 있어서 쌈얘기가 나온지는 모름 ㅡㅡㅋ>

저희남자친구가 다필요없고 싸움잘하냐고 일대일로 다이다이하자고ㅡㅡ

 

그분 선배들얘기를 하시면서 운동을했다내요 ㅡㅡㅋ

 

울 남자친구 하는말 그딴몸으로 운동했단소리 하지말고

 

나 청주사람아니고 인천사람이고 니네 선배들 나 모르거든?

 

그분하는말 ,,,,,그게 아니고요  죄송합니다..ㅡㅡㅋ

 

 

아나 윗도리 왜벗고 따라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할려고 나갔음?

 

그러고 들어오드니 사과를하고 아주,,,,,

대리불러서 갈려고하는데 차까지 배웅을 해주고 ㅡㅡ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제여자친구가 잘못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자가 적어도 지 여자편은 조금은 들어줘야하는거 아닌가 ㅡㅡ

완전 어이상실했음  첨에는 지가 뭐라도 대는줄알고 쎄게 나오드만

왜 갑자기 비굴모드람? ㅡㅡㅋ

 

들리는 정보로 그여자분은 우리가 간뒤에서 그 가게에서 냉장고를 걷어차는둥

아주 썡쑈를 하다가 남자친구분한테 끌려나갔다고 합니다 ㅡㅡ

 

아맞다 그분들에 끼어있던 여자한분 계셨는데,ㅋ

아주 잘난맛에살고 <전혀 그렇게 생기지는 않았음,ㅋ>

말도 안되는 담배에간해 지도 담배를 피웠었는데 시작해서부터.ㅋㅋ

자기의 하소연을 하드라고요 ㅡㅡ 참 딱한분이다 생각했죠,.ㅋ

 

 

 

 

 

 

여기서 질문

담배연기가 싫고 냄세도 맡기싫다...

 

그럼 고급 레스토랑을 처 가든가 술먹으러와서 담배연기 싫다고 이리저리 야리면서 시비거는건 뭘까요?

 

그럼 너무너무 조개구이가 먹고싶어서 왔다치고

 

근데 곧죽어도 담배냄새는 싫다 이런상황은 어찌 대처해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징짜 살다살다 별일을 다겪내...ㅋ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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