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을 위한, 여성들에 의한, 여성들의 로망!!
전세계 여심을 훔치고 있는 떠오르는 헐리우드 라이징 스타들!
그 중에서 필자가 선택한
[BEST4 HOT GUYS]
아.. 같은 남자지만 무지하게 간지나는 배우들.....ㅠ
필자 주관적 의견이므로 태클은 사절..
제임스 프랭코(James Edward Franco)
1978.4.19
대표작 : 스파이더맨 시리즈, 로맨틱 홀리데이, 아메리칸 크라임,
127시간,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스파이더맨>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오스본 역으로 익히 알려진 배우! 제임스 프랭코
매력이 철철 넘치는 그의 살짝 쪼개는(?) 웃음은
매력을 넘어 마력이라고 해도 될 만하다.
아.. 진짜.. 남자가 봐도 웃음 하나는 진짜 짱이다.
이 배우,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을 받던 중
<127시간>에서 단독 주연으로 영화를 무리없이 소화했다는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완전 헐리우드 엄친아중의 엄친아!
그는 잘 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UCLA 학사/컬럼비아대 석사/뉴욕대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예일대에서 영문학 박사 과정 준비중이다.
그리고 5년간 동거하던 배우 '아나 오렐리'와도
공부때문에 헤어졌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이다..ㄷㄷ
제2의 제임스 딘이라고 불리우는 제임스 프랭코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헐리우드 핫가이!
좋은 연기와 더불어 깔끔한 사생활까지..
제임스 딘을 따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대박 스타로 성장하길 바란다!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
1983.08.20
대표작 : 소셜 네트워크, 네버 렛 미고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마크 주카버그역) 절친!
왈도 역으로 우리나라에 이름을 널리 알린 그!
<소셜 네트워크>에서 절친인 친구와 소송까지 벌이는
우정보단 돈을 중시하는 조금 비열한 친구로 나왔음.
<소셜 네트워크>로 각 신인 남우상을 휩쓸다시피 한 그는
차기작으로 <네버 렛 미 고>를 선택한다!
굉장히 아쉬웠던 작품을 선택한... 앤드류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
동양적인 매력까지 가지고 있는 듯한 얼굴.
간지나는 수트의 종결자..ㄷㄷ
앤드류 가필드는 <네버 렛 미 고>의 아픔을 딛고
내년 대작으로 컴백을 한다!
마크 웹 감독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내년 7월 개봉예정인 영화는 프리퀄이라고 보면된다.
즉, 새로운 감독과 배우들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만들어 낼려는
의도로 제작을 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숱한 화제를 뿌리며 누나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
그의 탄탄대로 성장을 기대해본다!
테일러 로트너(Taylor Lautner)
1992.02.11
대표작 : 트와일라잇 시리즈, 발렌타인 데이, 어브덕션
헐리우드의 짐승남!
<트와일라잇> 늑대인간 제이콥으로 인기를 한몸에 받은 케이스!
정말 작품하나로 대박스타가 된 경우이다.
어리고, 키도 크고, 몸도 좋고
아무튼 짐승남의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그리고 끊이지 않는 스캔들의 사나이이기도 하다.
<트와일라잇> 그늘에서 벗어나 <어브덕션>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낸 테일러 로트너!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헐리우드 핫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때론 정말 20살이라는 나이답게 때로는 귀여운 테일러 로트너.
오는 12월 1일에 개봉하는 <브레이킹 던 Part1>에서의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라이언 고슬링(Ryan Thomas Gosling)
1980.11.12
대표작 : 노트북,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노트북>의 어리둥절 순수남 노아 역으로 잘 알려진 남자!
얼마전 GQ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25'의
24위를 차지한 라이언 고슬링
이 배우의 매력은 바로 "변화무쌍한 배우"이다.
어찌보면 무난하게 생긴 스타일과 얼굴이지만,
이 배우 다루면 다룰수록 달라지는 배우이다.
그리고 긴 다리와 팔때문에 오히려 모델 포스까지 난다.
순수하고 훈남 스타일로 영화를 찍어왔던 그가
이번에 스타일을 확 바꾼 영화로 다시 온다고 한다.
칸 영화제에서 이례적으로 선택을 받은 헐리우드 액션 영화! <드라이브>
필자가 기대하는 영화! <드라이브>
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이며,
라이언 고슬링의 단독 주연이라는 점이 가장 크다.
드라이브만이 삶의 의미였던 한 남자가, 자신의 삶의 목표가 된 여인이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것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의 잔혹한 본능이 깨어나며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액션/스릴러이다.
모처럼 괜찮은 액션 영화의 등장인 것 같다.
라이언 고슬링의 매력적인 눈빛과 살벌한 연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영화!
오는 11월 17일 개봉하는 <드라이브>
스틸만 봐도 완전 살떨리는 장면이다..ㄷㄷ
진정 자신의 삶과 연기를 즐길 줄 아는 남자!
<드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잔혹한 본성을 얼마나 많은 관객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배우이다!
지금까지 쓴 글들은 필자의 주관적 입장이
상당히 가미된 글이므로, 보시는데 거리낌없이 편하게 보아주었으면 한다.
제임스 프랭코, 앤드류 가필드, 테일러 로트너, 라이언 고슬링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 헐리우드 HOT GUY들이었다!
어떻게 글자수가 6글자 똑같은 남자 배우 4명을 하였네..ㅋ
다음 번엔 Hot Girl로 돌아오겠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