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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 빗나가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2011.10.27 19:30
조회 183 |추천 3

 

 

안녕하세요

파안

 

16살 흔녀입니담에헴

 

 

으왕ㄷㅇㄹㅇ러롤ㅇ앙아 톡 써보는게 이런 느낌이엇나여 설렌당...><ㅣ><>

 

어설프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음슴체 꼬우 똥침

 

 

 

나님에겐 15살 여동생과 9살 핏떵이 남동생이 잇음

 

근데 이번 제목에 나타나는 동생은 바로 15살 여동생이란것임 당황

 

 

얘가 어릴때부터 얼굴이 좀 이뻐서

(이쁘다기보단 그렇게 이쁜건 모르겠는데 뭔가 매력있는 얼굴 있잖슴..ㅠㅠ 내가 좋은유전자를 다 걸러준거같음..)그런지

 

좀 잘 놀았음.. 중1때까진 그냥 잘 놀았음 ㅇㅇ

 

여기서 잘 논다는게 좀 막나간다는게 아니라 그냥 음.. 뭐라해야하지

 

그냥 잘놀았다는거임! 순수하게방긋

 

 

그런데 중2 들어오고 부터 동생이 급 빗나가기 시작햇음..실망

 

친구를 잘못 사겻는지 어느날 담배냄새가 풀풀나길래 찔러봣더니

 

친구가 담배를 하나 권하길래 호기심에 피워봤더니 너무너무 좋더라 이러는거엿음

 

버럭

버럭

버럭

 

근데 이건 내잘못이 더 큰거같음.. 그걸 다그치지 않고 그냥 대충 넘어간것임..

 

그 뒤로는 자기도 좀 그랫는지 안피고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조금 의심스러움당황

 

 

아무튼 그렇게 탈없이 지내다가 다름아닌 이틀 전 날!

 

나님은 개인적으로 박재범을 무지하게 좋아함부끄

 

 그런데 네이버 영화에서 미스터아이돌 시사회에 당첨이 된것임!!

 

음흉 나는 내 사촌동생이랑(사촌동생도 나랑 같은 제이워커즈엿음) 부산 서면에 가기로 했음

 

 

그런데 동생만 빠지게 하긴 미안해서 어차피 1인 2매라 같이 가기로 약속햇음

 

그리고 바삐 준비해서 이제 경전철을 탓는데.. 동생이 창원에서 온 아는오빠랑 아는사이엿음

 

근데 그 창원이 이제 창원으로 올라간다해서 동생이 약속을 깬다는거임

 

버럭

 

 

솔직히 너무 화났음.. 걔가 갈까말까 고민해서 30분 잡아먹었음.. 안그래도 늦었는데

 

그래서 결국 가서 우리 둘이 부산에서 놀앗음..

 

 

그런데 얘가 노래방을 가잔거임.. 솔직히 시간상 그때가 11시였을거임

 

그런데 그건 너무 심했음버럭 이시간에 노래방가면 데체 몇시에 집에 들어가란거임?

 

 

요즘 거짓말치면서 집에 잘 안들어옴.. 지금도 친구들이랑 과학탐구하고 온다고 6시 안엔 들어온다 해놓고 아직 안들어왔음..당황

 

아까 통화내용 들었는데 "창원오빠야 불러서 오토 태워달라 할까?"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는거임..

 

 

오토면.. 오토바이 아님? 실망

 

진짜 뒤에 여자가 오토바이 타면 싫다한 사람이 누군데 지금 지가 저러고 있는게 너무 한심함..

 

 

 

더 한심한게 그런 동생하나 못잡아주고 있다는 저임.. 그래서 지금 톡에 올린건데

 

모든 대한민국 장녀/언니 여러분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동생이 맘잡고 공부하고 좀 더 바르게 살 수 있을까요..

 

 

진짜 제가 제일 동생 보기싫은게 엄마한테 막말하는거임버럭 

 

아빠가 뭐라하면 가만히 있으면서 엄마가 뭐라하면 무조건 대들고 보는게 정말싫음..

 

정말 제 동생이 너무 말 심하게 해서 우리엄마 울으신적도 있음.. 진짜 이럴때보면 엄마가 동생같고 제가 엄마같음 통곡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성격이 조금 내성적이라 이때까지 동생한테 이런저런 말을 못해준거같음..

 

 

긴글 읽어주신거 감사하구 추천 꾹 눌러주세여 음흉 

나도 추천하면 ~ 되고 ~된다 하고싶은데 사진이 안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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