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에서사는 흔남입니당.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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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10월 27일 9시30분
저희 엄마가 오늘 교통사고를 당하셨답니다
타박상정도라는군요.
그래서 병실에 가만히있었는데
누군가 병실문을 두들기더군요.
그래서 옆에있던 아빠가 문을열으셨죠
그런데 병원원장이 술이떡이되도록 먹고와선
저희엄마에게 혼자있는데 복도에불은 왜켰냐 화장실에서 담배를피면 벌금이다.
라고해서 저희엄마는 알겠다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엄마가 원장에게 그런데 원장되시는분이 그렇게 술을 먹고들어오셔도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 원장님이 나는 이 병원원장이니까 맘대로 해도된다고 못마땅하면 당장 퇴원하라고 하면서
안정을 취해야하는 엄마는 화가나셔서 옷을입을려는데 갑자기 불이 다꺼지는겁니다.
그래서 뭔가봤더니 그 원장이 코드를 다뽑아놨더군요 그 행동은 지금 당장 나가라는거죠.
그래서 엄마는 화가나셔서 병원에서 나오셨답니다.
그래서 파출소로 가셔서 신고를 하긴했는데
병원원장이나 되시는분이 정말 실망입니다. 지금 엄마는 다른병원을 찾고계십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의사들을 위해 추천을 눌러주고 갑시다
억울하군요. ㅠ.ㅠ 엄마 파이팅 그리고 담배피웠다고 뭐라하시는데 담배모르고 화장실에서 피우신건데 하지말라해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장이야기를 들어보긴요 그 사람은 정말 술에 취해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병실에 엄마혼자계셔서 화장실에서 피해안가니깐 담배피신건데 ..그리고 죄송하다고도 했고 그런데 병원원장이 왜술을 먹고 해도되는거냐니까 병원원장은 맘대로해도된다고 못마땅하면 나가라고 한거를 저는 따지는건데요 담배로만 꼬투리잡지마시고 정말 엄마도잘못하셨지만 원장이 잘못을 했는지안했는지 알려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