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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병원원장이 환자에게 술먹고 행패★★★★★★★★

황동규 |2011.10.27 22:35
조회 9,026 |추천 117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에서사는 흔남입니당.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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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10월 27일 9시30분

 

저희 엄마가 오늘 교통사고를 당하셨답니다

 

타박상정도라는군요.

 

그래서 병실에 가만히있었는데

 

누군가 병실문을 두들기더군요.

 

그래서 옆에있던 아빠가 문을열으셨죠

 

그런데 병원원장이 술이떡이되도록 먹고와선

 

저희엄마에게 혼자있는데 복도에불은 왜켰냐 화장실에서 담배를피면 벌금이다.

 

라고해서 저희엄마는 알겠다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엄마가 원장에게 그런데 원장되시는분이 그렇게 술을 먹고들어오셔도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 원장님이 나는 이 병원원장이니까 맘대로 해도된다고 못마땅하면 당장 퇴원하라고 하면서

 

안정을 취해야하는 엄마는 화가나셔서 옷을입을려는데 갑자기 불이 다꺼지는겁니다.

 

그래서 뭔가봤더니 그 원장이 코드를 다뽑아놨더군요 그 행동은 지금 당장 나가라는거죠.

 

그래서 엄마는 화가나셔서 병원에서 나오셨답니다.

 

그래서 파출소로 가셔서 신고를 하긴했는데

 

병원원장이나 되시는분이 정말 실망입니다. 지금 엄마는  다른병원을 찾고계십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의사들을 위해 추천을 눌러주고 갑시다

 

억울하군요. ㅠ.ㅠ 엄마 파이팅 그리고 담배피웠다고 뭐라하시는데 담배모르고 화장실에서 피우신건데 하지말라해서 안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장이야기를 들어보긴요 그 사람은 정말 술에 취해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병실에 엄마혼자계셔서 화장실에서 피해안가니깐 담배피신건데 ..그리고 죄송하다고도 했고 그런데 병원원장이 왜술을 먹고 해도되는거냐니까 병원원장은 맘대로해도된다고 못마땅하면 나가라고 한거를 저는 따지는건데요 담배로만 꼬투리잡지마시고 정말 엄마도잘못하셨지만 원장이 잘못을 했는지안했는지 알려주시죠.

추천수117
반대수21
베플안암동호랑이|2011.10.28 09:12
정말 의사가 술을 먹었는지 아닌지 확실하지가 않군요 환자가 담배 피니, 의사와 환자간에 다툼이 있었고 이에 그냥 의사 하나 병진 만들으려고 그냥 써 놓은 소리일수도 있고 병원 당직 서는 의사하고, 원장은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원장은 술 먹어도, 당직 서는 사람만 술 안 먹으면 되죠 그냥 병원 원장은 병원에 무슨 일 없나 들어왔거나 환자가 병원에서 담배 핀다고 해서 제지 할려고 왔을 수도 있죠.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추천 누르고 그런 것이 좀 티나는데 동규씨 정말 억울하면 그냥 경찰서에서 해결하세요 어머니가 하는 행동도 절대 지성인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베플??|2011.10.28 09:07
그리고 타박상 정도인데 병원 입원하고 있고 그거 다 보상금 많이 받기 위해서인 건데 그렇게 해서 전체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는 건가? 병원에서 담배까지 피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베플??|2011.10.28 09:05
병원에서 담배펴서 다른 환자들한테 피해준 건 별 일 아니고 의사가 술 먹은 건 큰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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