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역사에서 최악의 치욕적인 사건이 10.26 재보선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친북좌파종북세력들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박원순이라는 친북좌파종북주의자에게 7.2% 약 29만표 차이로 패배한것은 대한민국 자유수호에 큰 위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투표성향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20대 유권자들이 박원순에게 던진 표가 69% 30대 유권자는 76% 40대 유권자는 67% 였다고 합니다.사실상 이들이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계층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박정희대통령을 잘모르는 계층들입니다. 필자가 10.26사태를 맞이 했을때가 중학생시절이였습니다. 소위 안보관이 뒷받침 되어진 국가관을 가진 계층들은 상대적으로 유권자 수가 자꾸 줄어들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 미래는 참으로 불투명할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이들에게는 국가안보에는 별관심이 없고 오직 내가 편안히 먹고 살수 있는 자신의 경제론이 국가안보 보다 더 먼저 추구하는 집단들입니다.
소위,문민정부의 시발점이었던 김영삼정부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국가안보관이 지금 이명박정부에 와서는 완전히 밑바닥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소위 대한민국 젊은 세대중에서나 제도권안에서 활동하는 정치인들중에서도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고 반미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노골적으로 친중국성향을 추구하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만큼 미국과 대한민국이 맺어진 한미동맹은 약해질때로 약해져 있는 현실이 아닙니까? 한미동맹없는 대한민국은 세계지도에서 존재 할수가 있겠습니까? 만약에 오늘 미국이 미군철수를 선언하면 내일 아침에는 대한민국 공공건물에는 북한인공기가 꼽혀 있을 것입니다, 김일성,김정일공산정권이 1954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남침땅굴이 대한민국 주요 지역에 이미 완성되어졌다고 땅굴관련 탈북자들의 한결같은 산증언이 있습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자존심까지 다 내려놓고 한미FTA를 법제화시켜놓았습니다. 이제 법제화된 한미FTA를 대한민국 국회가 출발을 시켜야 합니다. 한나라당 집행부가 10월28일을 최종 디데이를 잡아놓은 상태가 아닙니까? 그 날이 바로 내일입니다. 필자는 10.26재보선 선거때 보다 지금 더 긴장을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미FTA는 대한민국역사에서 경제적인 논리로 접근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소위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은 10.26재보선을 통하여 수도권을 상징적으로 장악했습니다, 끝까지 경제적인 논리를 내세워 10월중에 한미FTA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비준안 동의를 하지 못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을려고 덤벼들것입니다.
한나라당은 경제적인 논리를 접고 한미동맹이라는 안보적인 논리를 내세우고 국회상정을 해서 비준안동의를 해서 내년1월1일부터 한미FTA가 정식으로 출발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아니하고 야당과 친북좌파종북집단에게 밀려서 내일(10월28일날) 처리를 못하면 한미동맹은 최악의 금이가고 대한민국 경제는 국제사회에서 고사되어지고 말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이라는 대한민국역사는 무조건 미국과 함께해야 생존 할수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과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가슴깊히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니 한나라당이 다시한번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합니다. 서울시장선거에서는 뼈아픈 고통을 맛보았지만, 서울(양천)부산,대구,충주,서산 강원(인제) 경북(칠곡)에서는 한나라당을 적극적으로 국민들이 지지 했습니다. 또한, 한나라당에서는 박근혜라는 인물이 아직까지도 국민들에게 압도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박근혜의 정신은 아버지 박정희정신이 그 가슴속에 있다고 그려집니다, 그 정신이 바로 국가안보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당력을 집중해서 내일(10월28일) 한미FTA를 한나라당 단독으로라도 강행처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한나라당과 대한민국 자유수호를 간절히 바라는 다수의 국민들 정서임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박원순시장체제는 실경험이 없이 무조건 좌파식 포퓰리즘을 내세우는 정책입니다, 이 정책이 내년 4월총선전에는 국민들이 가졌던 기대감에 채워지지 않을것입니다. 친북좌파종북세력들의 정치적 힘은 이론위주가 아닙니까? 이론과 실체는 다릅니다. 말로써 국민들에게 풍선처럼 복지정책을 불어넣었는데 그 기대감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국민들에게 실망감으로 돌아올것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실망하고 돌아올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정착할수 있도록 그 대안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공급해줄수 있는 한미FTA 비준을 반드시 10월국회에서 처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2012년 강성대국을 선포한 김정일공산정권의 불시적인 침략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때 보다 미국과 밀접한 소통의 관계가 필요한때가 지금의 국제적 정서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미FTA라는 경제적인 논리가 아닌 안보적인 논리를 이땅에서 대한민국 자유와 경제를 파괴하는 친북좌파종북세력들과 김정일공산정권에서 대한민국 자유와 경제를 지키는 최고의 사역임을 다시한번 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께서는 명심하시고 대한민국 국회를 지켜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