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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사진有)★☆이대에서 송중기씨를 보았소!☆★

천일솔로 |2011.10.28 00:48
조회 26,352 |추천 168

 

 

 

 

 

 

감사하소 !! 황송하소 !! 

처음 쓰는 글이 베스트 6위까지 가서

나, 천일솔로는 너무 너무 기쁘소

폭풍감동해일쓰나미ㅠㅠㅠ.ㅠ.ㅠ.ㅠ엉엉ㅇ엉엉헝헝헝헝엉ㅇ엉ㅇ엉헝헝헝

 

곧 다가올 빼빼로데이 때문에 울적했는데 톡커님들이 베푸신 온정 덕분에

나님은 곧 다가올 빼빼로데이를 잘 견뎌 낼 수 있을 것 같소ㅎㅎ... .. .. .......... . .. ...ㅇㅇ.

그럼 베스트에 오른 기념으로 사진을 더 투척하고 가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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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소.안녕

 

저는 송중기씨의 팬인 17세소녀이오.

 

이대에서 송중기씨를 본 얘기를 쓰려하오.

 

말투가...이상......하오. (나름 오소체ㅋ..☞☜ㅋ...ㅈㅅ.)

 

나는 요즘 뿌리깊은나무에 빠졌소..

 

어쩔수없소.

 

죄송하오.

 

판은 처음쓰는거라 양해바라소.

 

 

 

 

 

 

스따트ㄱㄱㄱㄱㄱ

 

 

 

 

 

 

 

우선 저는 송중기씨의 팬까페를 뒤적거리다가

 

10월27일날 게릴라 데이트로 이대에 온다는  소식을 접했소.

 

그 당일 날이 되었소.

 

난 학교 반 친구 한 명과 가게되었소.

 

 

오..........내 마음은

 

닥콩닥콩닥콩둔순둑순둑순둑선덕선덕둑흔둑흔.부끄

 

 

기대를 엄청....했소.

 

그리고 나의 발은 이미 이대로 향해가고있었소.

 

이대 정문에 도착했소.

 

사람이 많았소. 제기랄

 

무척 당황했소. 제기랄

 

그렇지만 나의 발은 정문으로 향하고 있었소.

 

나는 많은 인파 속에서 송중기씨를 기다리고 있었소.

 

드디어!!!~!~!!!2  송중기씨의 벤이 도착했소

 

송중기씨 벤이 오자 사람들은 흥분했소.

 

날 밀쳤소.당황

 

힘들었소.으으

 

아팠소.슬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뒤로 나오게 됬소.통곡

 

얼마 후 송중기씨가 벤에서 나왔소.

 

하지만 작은 키 인 나는 보이지 않았소.

 

아...........................제기랄.버럭

 

절망감에 휩사였소.

 

내가 왜.....이대까지 온거.....소..(?)

 

사람이 너무 많아 무질서해진 탓에 촬영은 중단되었소.

 

우리는 그 주변에서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처럼 서성거리고 있었소.

 

그러던중 무슨 A4를 들고있는 여자분들을 보았소.

 

그리고 난 매의 눈으로 그 A4를 보았소.

 

대략 송중기 게릴라 데이트 촬영....이런식으로 쓰여있었소.

 

난 알았소.

 

그 여자 두분은 작가였소.

 

그래서 난 그 작가분을 따라가기로 결심했소.

 

몇몇주변 사람들도 눈치챈듯 했소.

 

작가분들이 움직였소.

 

나도 그분들을 따라 움직였소.

 

그분들이 뛰소..(?) 나도 뛰소... 너도 나도 뛰소

 

그리하여 난 길을 헤메었소.

 

헤매던중 카메라를 든 스텝분이 보이소.

 

따라갔소.. 또 따라갔소.. 끊임없이 따라갔소..

 

따라가보니 게릴라 데이트 리포터 김태진씨가 있었소.

 

그 곳엔 사람이 별로 없었소.

 

그래서 김태진씨와 사진을 찍었소.똥침

 

그리고 기다렸소.

 

기다렸소... . ... ... .. . .. ........ ... ............. . .. ....

그분은 오지않소... ... .. . .. ........ ... ............. . .. ....

 

그런데 사람들이 움직이려는 눈치가보였소.

 

스텝들은 작전을 짜고있었소.

 

몇몇 나뉘어서 따라오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줄일생각이였겠소.

 

하지만 나에겐 눈치빠른 친구가있었소.음흉

 

친구를 따라 어느 한 스텝분을 따라갔소.

 

따라갔는데 읭?놀람

 

모두 다 모였소.

 

그곳은 3군데로 나뉘다 한곳에서 모였소.

 

당황했소.

 

우린 또 다시 졸졸 쫒아갔소.

 

오..... 여기소..! .여기가!!!!!!!여기가!!!!!!!!!!!

오아시스소...!.!.!.!.!.!!!

 

 

 

촬영준비를 하소!!!!!!!

 

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를르르...감동했소엉엉

 

 

그러던중 송중기씨가 뙇!!!!!!나왔소.

 

난...멍해있었소..

 

너무 잘생겼소..핡..부끄

 

그 작은 얼굴 에 눈 코 입이있다는게 신기했소.

 

나보다 이뻤소... ㅎㅏ..엉엉

 

게릴라 데이트는  송중기씨가 걸으면서 얘기하잖소?

 

그래서 움직였소.

 

송중기씨도. 스텝도. 너도 나도.

 

근데 움직이면서 사람이 점점 불어났소.

 

난 흐르는~ 물고기요~ 나비요~ 새요~.~~~~

 

너무 힘들었소.

 

송중기씨는 심층 인터뷰 를하러 진지를 드시러갔소.

 

그래서 친구와 나도 진지를 드시러갔소...

 

 

끝 이오.....

 

 

 

 

 

 

 

 

죄송하오............

 

황송하오.................

 

이제 아니 어쩌면 스크롤를 폭풍내려 이것만 기다려 왔을수도있겠소.

 

하여튼 사진을 투척하겠소.

.

파안

.

방긋

.

윙크

.

음흉

.

짱

.

만족

.

똘똘

.

박수

.

 

이때는 송중기씨를 처음 뙇!봤을때소.

너무 떨려서 흔들렸소. 이해하소.

                 

 

 

 

 

 

 

 

 

이런 엽사마저 귀엽소 핡.ㄹ부끄

 

이건 인터뷰 할때소.

 

 

 

 

 

 

 

 

 

나름 사람들 얼굴 가리려고 애썼소.ㅠㅠ 문제될시에 댓글달아주소. 

그리고 ★톡★되면 사진을 더 뙇!!뙇!! 투척하겠소.

오타가 있으면 그냥 못본척하소...

미안하소.......

 

 

 

 

 

+사진추가) 

 

 

 

 

   나님과 리포터 김태진씨똥침 (사진이 중앙으로 안 움직이소...ㅜ)

 

 

 

 

 

 

 

 

 

 

송중기씨 손 잡은 손.. 부럽소.. 너무 부럽소..부끄 

 

 

 

 

 

 

 

***

 

내일 더 좋은 사진올리겠소 죄송하소ㅠㅠ..

 

눈치빠른친구에게 더 알찬 사진이 있소..

 

내일 사진 받은 즉시 올리겠소 !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소♥... 감사하소

 

 

 

 

 

 

 

 

 

 

 

 

 

 

 

 

 

 

 

 

 

추천하면

 

길가다 연예인을 보소.

 

송중기같은 썸남생기소.

 

송중기같은 썸남,짝남과

 111111~ing♥ 이루워질거소.

 

20000 끝까지 봐줘서 사랑하소.부끄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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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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