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에 훈련이 끝난다는데요 그럼
그이후에 바로 자대로 돌아오나요?
온다면 그때부턴 컴터나 연락 맘대로 해도 되는건가요?
헤어진 군화
군화가 먼저 헤어지자했지만
결국 제가 힘들어해서 놓아준 케이스입니다..
지금 휴가때 술자리에서 만난 여친이랑 사귀는거같은데
둘의 반응이 보기엔 제게 보라고 그런거같습니다
그 휴가 전날에도 상사가 후회할짓하지말라고 그러고... 걔친구한테는 뭘해도 제생각이 난다했던아이니까요..
사귀자마자 나좋은여자만났어 우리성공하자 이러면서 문자보냈던아이니까요,..
한달동안 그아이생각에 항상 울고 맘아파하며 기달렸는데요..
이번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잡으려면 연락오길 기달릴까요..
아님 라디오이벤트... 아님...휴가나왔을때 보는게...
어떤게 나을까요..
저는 솔직히 기달리고 싶어요 ...
절사랑했다면 진심으로 ... 전처럼 누나같은여자없더라하며왔음좋겠어요..
정말 반성많이 하고있어요 상처준거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