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매일 눈팅만 하다가 직접 판을 올리기는 처음이예요
저는 22살 흔녀입니다
다들 이렇게 쓰시더군요ㅋㅋㅋㅋ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제 7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친구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필자는 처음보는 사람앞에서 내성적인 스탈이라 ..
걱정을 좀 했죠
그래서 아 그냥 기대하지말고 친구 만난다는 마음으로 가자.라고 마음먹고 만났어요
그랬더니 어색함은 없고
입에서 술술 제 이야기도 하고 질문도 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듯하더라구요
남자친구도 그랬는지
여하튼 3주정도 흘러 사귀게 됬어요
저희는 거의 한주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만 만나요
남자친구가 학생이기도 하고
서로 할일이 있으니 그렇게 만나는게 당연시 되버렸어요
그러다보니 몇번 안본거 같았는데
벌써 200일이더라고요
200일이 때마침 남자친구 셤기간이였고
원래 자잘한 기념일 챙기는거 안좋아해서
그냥 넘기려 했는데
요즘 제가 배우고 만들고 있는 케이크가 있어서
기념으로 만들어서 사진이라도 보내줄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버터크림으로 꽃을 만들어 케익에 장식하는 케이크예요
아직 부족한 솜씨지만
자랑좀할께요ㅋㅋㅋㅋ
아. 읽어주셔셔 감사해요__)
사진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