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개소리는 그만하고 자기가 잘생겼는지 확인해보길..
1. 사진찍어도 잘생겼고, 밖에서 거울봤는데도 잘생긴거면 맞음.
2. 밖에서 여자들에게 헌팅, 번호 자주 따임.
버스안에서도, 고속버스 기다릴때도, 길 갈때도 번호 따임.
자가용 안에서도 여자가 갑자기 창문 열거나 썬그라스 벗고 막 쳐다봄.
여자가 남자한테 핸드폰 빌려달라고 하고 자기 번호 찍는 여자들도 있음.
그 이유는 그쪽이 맘에 들어서 그랬다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얘기함.
3. 어딜가든 자기를 짝사랑하는 여자가 꼭 있음. 학원을 가도 학교를 가도,
어딜가도 누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다는 얘기가 꼭 나옴.
4. 친구 어머니들의 극찬, 왜 이렇게 잘생겼니? 나이를 초월하는 인기남.
뿐만 아니라 친척누나, 올케, 삼촌, 전부 왜케 잘생겼냐고 얘기함.
5. 남자들이 인정, 다른 남자들이 여러 사람앞에서 넌 잘생겼잖아.
여자들은 너만 보면 항상 좋아하지. 이런 얘기도 앞에서 함.
6. 친구 여친이 나중에 좋아했었다고 고백하기도 함. 당연히 거절!!
7. 여자들이 대놓고 부끄러워하는 경우도 있음. 사람 못 쳐다봄.
8. 성격이 좋은 잘생긴 남자면 여자들이 대놓고 너 잘생겼어. 응 맞어 너만한애 없더라 요럼 ㅋㅋ
성격이 말이 없으면, 여자들이 어려워 하고 속으로 혹심 품음. 어딜가든 인기많음.
->이런게 바로 잘생긴거임. 혼자서 잘생겼다느니 개소리 하지말고 ㅋㅋ
+ 9. 남자들조차도 왜케 잘생겼냐고 막 따라오는 경우도 있다는데 혹시 게이 아닌가 싶음.
여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잘생긴 거임. 어설프게 잘생긴 애들 혼자 착각하는거지 ㅋㅋ
이게 남신이라고? 누군 일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안에서도 연락하라고 번호주고,
택시비도 여자가 내줌. 그리고 아는누나랑 다녀도 여친인지 알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고속버스 안에서는 그 여자한테 치대거나 혹은 여자 치거나 이상한 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