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2년됬습니다.
이제 막 군대간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내 여자친구가 나 기다려주면. 무조건 결혼한다"
이제 막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현명한여자는 군대가기전에 정리한다. 제대하면 내가질려"
이제 곧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는대요 정말 기다리고 싶어요 많이 사랑하고요
친구나 선배들한테 상담하면 세상에 남자는많다고 차여도 다른사람사귀면서 그사람 잊으면된다고...
그런대 그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헤어진 순간이 너무 힘들거같은대..
권태기도 왔다갔고요 남자친구는 정말 여자하나 없구요 친구도 여자 없어요.
저도 남자하나 없구요 친구도 남자 없어요.
또 정말 궁금한게 있는대...
휴가를 나오잖아요. 그게 1조 2조 3조 이렇게 조로 나뉘어서 돌아가면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처음엔 여자친구한테 연락하고 가족들보러가고 그러다가..
나중엔 휴가나온단 얘기도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다른 여자들보러가서 술먹고그런다고....
전 남자친구 믿으니까요. 솔직히 그럴수도 있잖아요...
그런대 마음은 저한테 있겠죠? 마음이 떠나서 그런게 아니겠죠?
제일 결정적인건.. 제대 할때까지 기다렸고
그럴경우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여자가 질려서 떠나나요..?
정말 복잡해요 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