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3328984
이거 내친구가 쓴판임......ㅇㅇ...우리는 순수한마음으로 우정을 다지려고 썼는데 역시 인터넷상의 세계는 냉정한가봄..
반응이 너무 시큰둥해서 상처받아뜸![]()
하지만 우리는 이 아이가 평범하게쓴 판만큼 평범하지 않았음
그래서 두려운 마음을 안고 다시 한번 용기를 얻어 우리의 추억을 짚어보려함
나님 조금 많이 소심한 트리플AAAAAAAAAAAAAA형임
소심한 여고생들에게 따스한 반응을 보여주셧음 좋겟음![]()
서론이 조금많이 길었던듯 함
이제부터 미쳤었지만 잠시나마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들을 보여주겠음
스따뜨-------------------------------------------------------------------------
이사진은 학기초임
저 흰 가루는ㅎㅎㅎㅎㅎ
바로바로 분필가루임
우리는 작년에 쫌 격하게 놀았던거 가틈...
작년에 한창 신종플루가 유행했을 당시 학교에서는 '부비손'이라는 손세정제를 기억하심?
한창 학교 각반에 많이 공급해주었었음
우리는 이 손세정제를 머리에 바르고 화보처럼 찍곤했음
우리는 파숑리더...
스따일
읭? 이곳은 어디?![]()
우리가 편안하게 누워있는 이곳은 달리는 수학여행 버스안임^^
인간도미노를 하자며 차례차례 누웠었음 동영상도 있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수학여행버스 안에서 우리반만 안전벨트안하고 놀았었던거 가틈
기사님께서 노래틀어주셔서 춤도추고 밤에는 사이키 조명틀어주시고 놀고그랬었음 기사님짱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좀 격하게 놀았었음
우리는 제로, ABC 이 처럼 때리며 노는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한명이 이렇게 죽어나가야 게임을 그만두었었음
이 사진 핏줄이 터지고 피멍이 드는 사태에 이르렀던 사진임
실제로 이것보다 심했는데 덜 심하게 나옴
이 아이 어머니한테 들킬까봐 한참동안 긴팔만 입고 다녔었음....
이 곳은 2학기말에 선생님이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자 교육청에 신청해서
당일치기로 갔었던 퇴촌 야영장임
지도자 선생님이 저 망에 올라가셔서 줄 흔들으셨었는데 해보겠냐고 권해주셔서
우리들이 직접 줄을 흔들었었음 참 겁도없는 아이들임 ![]()
(사진 클릭해서 확대! )
난 암쏘쿨~쿨~하니깐 실명을 거론하겠음
우리들은 개드립도 정말 많이 쳤었음
우리의 드립은 고딩이 되어서도 끝나지 않음
고등학교 오리엔테이션때 교과서 받으라고 가방들고오라고 하지않음?
같은 학교를 배정받은 친구 두명이 보자기에 들고 가자고 약속을 했다함
근데 우리는 무한배신주의^^
한명만 보자기를 들고가서 교과서 싸왔다함 그다음부터 담임이 그아이를 겁나 순수한아이로 봄
사진이 많이 지워져서 아쉬울뿐임ㅠㅠ
이 밖에도 우리들은 스펙타클한 장난을 많이 쳤었음
책상뒤집어 엎고 놀기도 했었고,
여중이라그런지 수위높은장난들도 많이 쳤었음(우리만 그런거야?응?
)
정말 개드립 동영상들도 많았는데 정말 사진과 영상 다 보여드리지 못해 너무너무너무 아쉬울뿐임![]()
마지막으로
얘드랑 우리 서로 연락쫌 자주 하자^^
이것들은 내가 안하면 소식이 없어 죽엇니?
여튼여튼 우리 이번겨울엔 꼭놀러가자 우리 말로만 세계일주했자나 그치
우리모두 나중에 꼭사회에 필요한사람이 되씀조켓당ㅎㅎㅎ
나중에 커서 성공했다고 무시하면 안돼![]()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