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해줘서 미안해"
라는 말.
듣기 지겹다.하지마.짜증나니까.
아무리 표현 못하는 사람이라도 정말 상대방 마음 고마운 줄 알고, 변화 할 마음이 있으면 다 변한다.
"내가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야.."
등등.장난치니?그럼 평생 그렇게 살겠네?
웃기지 좀 말아라.
지가 진짜 좋아하는 애들 만나면 드럽게 잘해주데.온갖 선물공세 및 애교를 부리면서.
미안하단 얘기를 하면 널 많이 좋아하는 상대방은 그 미안하다는 얘기조차 고맙게 느끼고 오히려
'내가 너무 부담을 주나?...하긴 연애는 둘이 하는건데 내 마음만 너무 보여줬네..그치만 잘해주고는 싶은데..나땜에 괜히 미안해하니까 내가 미안해지네..'
이런 생각을 하기 마련이지.
그거 이용해먹지말고
잘 못해줄꺼면 앞에서 미안하다는둥 뭐 그딴 쓰잘데기없는 변명대지말고 꺼져.
진짜 미안한 마음이 들어?
가 원래 그렇게 표현 못하는 사람이고 연락 잘 안하는 사람이면 상대방 앞에서 사라져주는게 진짜 미안하다는걸 증명하는거야.그러니까 눈 앞에서 짜져.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