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Yui

푸른앨리스 |2011.10.30 13:24
조회 88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 개인적으로 정말 태양의노래때부터 존경하던분이고 과거사가 짠하다긔!. 왠만하면 다 읽어주시라.. 아니 굵은 글씨만이라도 !!! //ㅇ?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자가 여자가수를 좋아하는게 이상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이분은 빠지면 빠질수록 더 좋아하게 되는분! 이랄카 정말 존경해야될 사람..           생년월일 : 1987년 3월 26일
국적 : 일본
소속사 : 소니 뮤직, 스타더스트 프로모션
데뷔 : 2005년 싱글 <Feel My Soul>
사이트 : www.yui-net.com
Contents
  일본의 후쿠오카 출신 여성 싱어송라이터.
YUI는 예명이며, 본명은 공식적으로는 비공개.   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인터넷에 유포된 중학교 졸업 앨범으로 인해 '요시오카 유이(吉岡唯)'라고 알려져 있다.
후쿠오카 현 신구에서 태어나 3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는 남자애들과 뒷산에서 새끼 멧돼지를 잡는 등 활발한 성격이었다.   어느날 어머니가 일기 형식으로 시를 썼다는걸 알고   자신도 중학교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중학교 졸업 후에 자주가던 음반매장에서   에이브릴 라빈의 데뷔앨범 <Let Go>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자주 스트리트 라이브를 보러가던 텐진역의 뮤지션들에게   가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물었고   후쿠오카의 음악학원 <Voice>를 소개받았다.   고등학교 생활과 중화요리점에서   학비를 벌기위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다가   건강이 나빠져 입원, 장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된다.   결국 가수가 되기 위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심하게 된다.  
그 후 학원 관계자에게서 추천받은 소니 SD오디션에 참가   1:20000의 경쟁률을 뚫고 10명만이 남은 최종 오디션에서   <Why Me>, <It's Happy Line>,   그리고 당시 미완성이었던 곡 <I Know>를 불러   심사위원들에게 만장일치로 만점을 받고 최종합격하였다.
2004년 인디즈 데뷔 싱글 <It's happy line>을 발표하였고,   2005년에 메이저에 데뷔,   신인으로는 드물게 게츠구드라마 삽입곡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었고,   2006년에는 1집 앨범 <From Me To You> 발매 후   영화 태양의 노래에서 주연을 맡으며   직접 부른 주제가 <Good-bye days>와 함께 본격적으로 유명해졌다.   2집 앨범 <Can't Buy My Love>는 트리플 플래티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CHE.R.RY>는 가라오케 인기곡 상위권에 매번 등장하는 등 인기가 많다.
2008년, 3집 앨범 <I Loved Yesterday> 발매 후
더블 플래티넘 판매량을 기록,   그러나 사무소와의 마찰로 인해 싱글 <Summer Song>을 내고 활동 휴지,   1년만에 싱글 <Again>으로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하며 복귀하였다.   2010년에 4집 앨범 <Holidays In The Sun>을 발매,   싱글 <Rain>을 낸 후 현재는 음악 작업에 전념중이다.
허스키하면서도 맑은 매력적이고 특색있는 목소리를 내세우며,   그러한 자신의 목소리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하는 가수.   해외 포럼의 활동도 활발하고 국내에서도 ,   네이버 해외가수 팬카페 회원수 1위를 차지하는 등 팬층이 상당히 많다.
        <앨범>       2004.12.24 <It's Happy Line>     2005.02.23 <Feel My Soul> - 드라마 기분이 안좋은 진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8위
판매량: 107,930장
2005.06.22 <Tomorrow's Way> - 영화 히노키오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5위
판매량: 32,291장
2005.11.09 <LIFE> - 애니메이션 블리치 5기 엔딩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9위
판매량: 44,708장
2006.01.18 <TOKYO> - 논타이업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5위
판매량: 20,123장
2006.06.14 <Good-Bye Days> - 영화 태양의 노래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3위
판매량: 241,873장
2006.09.20 <I Remember You> - 논타이업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
판매량: 70,421장
2007.01.17 <Rolling Star> - 애니메이션 블리치 5기 오프닝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4위
판매량: 169,277장
2007.03.07 <CHE.R.RY> - au Lismo CM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
판매량: 169,271장
2007.06.13 <My Generation/Understand> - 드라마 학생제군! 삽입곡, 영화 사이드카의 개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35,093장
2007.09.26 <Love&Truth> - 드라마 Closed Note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45,037장
2008.02.27 <Namidairo> - 드라마 네자매 탐정단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3위
판매량: 115,168장   2008.03.19 <Laugh Away> - 워터링 키스민트 CM송
  2008.07.02 <Summer Song> - 논타이업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16,227장
2009.06.14 <Again> -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1기 오프닝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63,876장
2009.10.15 <It's All Too Much/Never Say Die> - 영화 카이지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12,517장
2010.01.21 <GLORIA> - 신켄학원 CM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113,723장
2010.06.02 <to Mother> - 논타이업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판매량: 89,554장
2010.11.24 <Rain> - 드라마 퍼펙트 리포트 삽입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
판매량: 87,679장
2011.01.26 <It's My Life/Your Heaven> - U-Can CM송, Sony 'Play You' CM송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3위
판매량: 88.458장
2011.06.01 <HELLO ~Paradise Kiss~> - 영화 Paradise Kiss의 주제가&엔딩 테마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3위
판매량: 100,124장
2011.10.05 <Green a.Live> - 논타이업
공식적기록無     <비하인드스토리>   오디션 당시 노래했던 곡 Why Me와 It's Happy Line은   각각 첫번째 자작곡과 두번째 자작곡이다.  
1집 수록곡인 <I Know>는 에이브릴 라빈을   의식하고 만든 곡이라고 인터뷰에서 말한 적이 있다.  
데뷔 당시 특유의 맑은 목소리 때문에 <천사의 거문고 소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일부에서는 <오자키 유타카의 재래> 라고 불리기도 한다.
존경하는 뮤지션은 미쉘 브랜치, 에릭 클랩튼, 쉐릴 크로, 에이브릴 라빈, 스팅 등이 있다.
노래를 부를때 표정을 찡그리는 버릇이 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귀여워하는 팬들이 많다.
노래를 부를때 입술을 마이크에 바짝 대고 키스하듯이 부르는 버릇이 있다.
라이브의 퀄리티는    스트리트라이브-완벽,   콘서트투어라이브-편차심함,   TV출연라이브-안습.    카메라울렁증이라도 있는지..    
애니메이션 Angel Beats!의 캐릭터 유이의 모델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편곡은 전문 편곡자에게 맡기지만   싱글에 실리는 전 싱글 타이틀의 어쿠스틱버전과 몇몇곡은 본인도 편곡에 참여한다.
CDTV 연인으로 하고 싶은 아티스트에서 4번 연속 1위를 한적이 있다.  
 오리콘 싱글 차트 5연속 1위로 역대 싱어송라이터 사상   2번째로 많은 연속 1위 기록을 갖게 되었다.  
16th 싱글 <to Mother>에서는   최초로 기타가 아닌 피아노를 베이스로 한 노래를 발표했다.
활동 휴지 당시 임신설이 나돌기도 하고   최근에는 모 밴드 보컬과의 염문설도 있었으나 근거없는 루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최근 발매된 4집 수록곡들의 분위기와 가사,   또 인터뷰의 연애관련 질문을 받았을때의 넘어가려는듯한 모습때문에   팬들은 아직까지 안심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 프로그램 M-Station에서   토크 중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장면이 찍혀서 홍콩 매스컴에서 무례설(?)이 나돌기도 하였다.   사실은 바닥에 있는 화면을 모니터링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프로그램 온타마에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도중에   아주 일시적으로 욕설이 자동완성기능으로 뜬 모습을 캡쳐한   사진이 2ch에서 나돌았지만 DJ OZMA가 예전에 썼던 문장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보통은 2집 앨범이 명반으로 알려져있지만   일부 유이팬들은 싱글1~4집 커플링을 포함한 정규앨범 1집을 묻혀버린 신의 앨범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2010년 2만명이 좋아하는 아티스트 10위에 랭크인되기도 하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