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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아저씨의 부탁을....★★★★

안녕하세요!!

음,, 그냥 판을 즐겨보는 흔녀 입니다

오늘 처음 써봐요! ㅎㅎ

 

그럼 이야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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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똑같이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숙제 나두고 왔다면서 다시 학교로 이런;;

친구가 기다리라고 해서 친구는 올라가고

저는 밑에서 기다렸죠

 

그런데 갑자기

 

 

 

 

"학생 부탁하나만 들어줄래?"

 

 

 

 

 

응.....? 아저씨의 목소리였어요;;

아 무서워라

그외 요즘은 길물어보다가

확!!! 잡아가고,,

부탁한다면서 다가가면

확!!! 잡아가고,,

 

 

저는 갑자기 스쳐가는 뭐 그런 생각에

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괜찬을거야,, 하고

 

 

 

 

 

"네? 네..."

해써요!!

 

 

 

 

그런데 아저씨 딸이 영어특기적성이 끝나고 온다고 했는데

1시간 이 넘도록 안오고 있다고

한번 특기적성실에 가보시면 안돼겠냐고 하시더라구요

딸 이름은 세리라고 하구요

 

 

저는 뭐 어려운건 아니니깐 한번 가보았죠

그런데 2학년들은 끝나고 어느새 3학년 들이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내려가서 그 아저씨께

 

"2학년들은 끝난것 같은데요...."

 

 

 

하니까 아저씨가 그럼 한번만더 컴퓨터실에 가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슬슬 짜증이 낫지만,,

그래도 다시 들어갔죠

 

 

그사이에 제 친구는 제가 없다고 전화 때리고

저는 친구끌고 컴퓨터실 갓다가 또 없는거 보고

내려가는데 뒤쪽 놀이터에 누군가가 저한테

 

 

 

 

 

"저기요... 전화 한통만 빌릴 수 있을까요?"

 

 

 

 

 

 

"아... 네.... "

 

 

 

 

 

 

 

그래서 저는 혹 시

나 해서

 

 

 

 

 

"너 세리라는얘 알어?"

 

 

"네..? 제가 세리 예요"

 

 

 

 

 

 

오호ㅗ호호호 하하알노 아싸!!

 

 

 

 

저는 씐나서

 

 

"아 그래? 지금 저기 어쩌고 저쩌고 너희 아빠가 찾고계서^^"

 

 

"어 정말요? 감사합니다!"

 

 

 

 

 

 

 

 

 

 

 

우와 뿌듯 뿌듯

 

 

우왕 감동 감동...

응?

이거 어찌 끝내지?

 

 

 

이글 추천하면

11월 11일날 고백받고 사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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