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근육도 휴일이 필요해!
달라지는 몸이 마냥 신기해서 운동에 열정이 생기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시간을 쪼개서 운동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운동은 하루도 빠짐 없이 해야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걸까?
그렇지는 않다.
아무리 재미있는 일도 휴일 없이 월화수목금금금으로 하다보면
지쳐 나가떨어지게 마련이다.
우리의 근육도 마찬가지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고생한 근육들에게 휴식을 주어야한다.
의사들도 매일 운동하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휴식하는게 오히
려 근육을 더 강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낡은 근육이 파괴되고 더 강한 새 근육이 만들어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과학적으로 근육이 보강되는 데
48~72시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하루 걸러 하루 운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은 참으로 게으른 존재다.
하루 걸러 하루씩 운동을 하다 보면 게을러지기도 쉽고,
또 사정이 생겨서 하루를 빠지면 며칠을 건너뛰기도 한다.
그러니 될 수 있으면 헬스클럽 출근 도장은 매일 찍되
하루 이틀을 빼는 식으로 휴식을 가지는 게 좋다.
매일 운동을 하는 대신 운동의 강도를 하루 걸러 하루 꼴로
강약 조절을 하거나,
아니면 월수금은 근력 운동을 좀 더 많이하고
화목토는 거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식으로 조절하는 방식도 있다.
또한 일주일을 부위별로 나누어서 운동을 해도 된다.
어쨌거나 일정을 띄엄띄엄 잡으면 게을러지기 쉬우니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비우고 매일매일 하되
내용을 조절하는 방법이 규칙적인 운동을 위해 좋을 것이다.
25. 몸도 마음도 하루쯤은 해방이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고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려면 일요일이나 특별한 날엔 운동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리고
편하게 푹 쉬어주자.
친구들을 만나서 가볍게 술 한잔을 할 수도 있고,
근육이 아니라 이성친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작업을 할 수도 있다.
또 여행을 가거나 한가롭게 독서를 즐길 수도 있다.
어쨌거나 세상에는 운동 말고도 할 일이 많지 않은가?
가끔씩은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어야
운동에 능률을 높일 수 있다.
그렇다면 운동을 쉴 때 음식 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
대회를 앞둔 선수가 아니라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고 싶은 음식 한 두 가지쯤은 열량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과식만 하지 않고 하루쯤 적당히 먹고 싶은 걸 즐긴다면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다.
열심히 운동한 만큼 일주일에 한 번 자신의 몸에
달콤한 상을 주면 오히려 그날을 위해
평소에 운동을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기름지고 달콤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도
‘그날’을 생각하면서 참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 모레면 먹을 수 있으니깐 오늘은 참자, 참아!”
그런데 한 가지 희한한 점이 있다.
음식생각을 전혀 하지 않을 때는
달콤하고 기름기가 줄줄 흐르는 음식들만 찾아다녔는데,
몸을 만들고 늘 음식 관리를 하다 보니
이제는 그런 음식들이 생각보다 당기지를 않는다.
휴일에 친구들과 어울려 피자도 먹고 고기도 구워 먹다 보면
왠지 느끼하고 배에 기름이 끼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몸도 거북할 정도로 무겁고 미욱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더는 먹기가싫어진다. (그렇다고는 하는데.. 난 언제나 맛있던데...)
그리고 이런 음식에 비하면 맛이 없는 닭가슴살, 고구마 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먹고 나서도 몸이 가볍고,
배에 기름기가 낀 듯한 불쾌한 느낌도 안 들고,
개운한 그 도시락이 군대에서 초코파이 생각나듯 마구마구 당긴다.
그래서 습관을 들이는 게 참 중요한가 보다.
어쨌든 열심히 몸을 가꾸다가도 날을 잡아놓고 쉴 때는
아무 생각없이 쉬고 즐기는 삶을 살자.
가끔은 먹고 싶었던 것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먹자.
단, 대출도 계획적이어야 한다는 대출 광고처럼,
휴식도 음식 섭취도 계획적일 필요가 있다.
휴가 때 돈을 펑펑 썼으면 휴가 뒤에는 긴축재정으로 돌아서듯이,
휴일에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었다거나
신나게 술과 안주를 먹고 마셨다면
다음 날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여서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렇다면 단기간에 몸을 만드는 속성 과정으로
매일 하드코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휴식해야 할까?
하드코어로 운동하는 사람은 그만큼 몸에 더 무리가 가고 지치게 된다.
그리고 부상을 당할 위험도 그만큼 높아진다.
이런 사람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다른 생각 하지말고
정말로 편안하게 푹 쉬어줘야 한다.
강하고 멋진 새 근육이 만들어지는 것은
운동을 할 때가 아니라 쉬고 있을 때다.
26. 운동을 해서 나빠지는 것도 있다
모든 것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듯,
운동에도 반드시 빛과 그림자가 있다.
나는 지금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좋은 점만을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운동의 부작용도 분명히, 그것도 여러 가지 있다.
운동의 좋은 점이야 말하지 않아도 다 알 것이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라도 운동을 하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여기서는 다 알고 있는 운동의 장점 말고
특이하게 운동을 했을 때의 부작용을 얘기해볼까 한다.
아마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직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사람들도
운동을 하게 되면 이런 부작용들을 한 번쯤은 느끼게 될 것이다.
27. 무기력증
몸만들기 초반에는 무기력증이 올 수 있다.
평소보다 운동을 더 하고 식습관을 바꾸면 찾아오는 현상이다.
내 이미지에 맞게 좀 지적으로 얘기해보자면,
탄수화물의 비율을 평소보다 낮추다 보면
혈당이 내려가서 몸이 지치고
그러다 보면 무기력해지기 마련이다(어우, 머리를 너무 썼더니 두통이......)
나도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서 먹는 걸 줄이고 운동 강도를 평소보다 높였다.
그러다 보니 하루 종일 기운이 없었다.
그동안 먹고 싶은 것 다 먹다가
닭가슴살과 고구마, 채소와 과일만 먹으니
몸에서 “너 왜 그래? 그냥 하던대로 살란 말이야!“하고 아우성을 치는 것이었다.
평소에도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많았다.
솔직히 난 내가 그러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냥 그렇게 멍하게 있었다.
동료들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너 뭔일 있냐?
여자한테 작업걸다가 싸대기 맞았냐?” 하면서 하나 둘 물을 때서야
뭔가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웃기면서 농담을 해도 늘 뚱한 표정이었고,
동료들과 어울려서 말을 섞기도 귀찮을 정도였다.
사실 운동 관련 서적들은 이런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지 않는다.
그렇게 몸짱에 대한 장밋빛 미래만 얘기한다.
하지만 운동 초기에는 무기력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는 사실,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그러나 운동을 하면서 무기력해진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몸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사람에 따라 강도가 다를 수 있는데,
나같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더 힘들기 마련이다.
한 가지 얘기할 수 있는 건 너무 무리하지 말라는 것이다.
몸 만든다며 탄수화물의 양을 줄인 것만으로도 힘이 없어지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열량 좀 나가는 음식물을 몽땅 끊어버리면
진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삼가는게 좋다.
일단 식이요법에 몸이 적응을 하게 되면 무기력증은 점차 사라진다.
그러니 몸이 적응할 단계까지는 무기력하고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
도중에 힘들다고 포기하면 몸만들기는 평생 땡이다.
솔직히 몸짱을 그렇게 쉽게 되려고 한다면 진짜 도둑놈 심보다.
명품 가방 하나를 사려고 해도 치러야 하는 돈이 장난이 아닌데,
하물며 명품 몸매를 공으로 갖겠다고?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명품은 비싼 값을 치러야 명품인 법이다.
28.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신경이 날카로워지기 시작했다.
정말 별것도 아닌 일인데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문제도 신경에 거슬렸다.
평소에 그 착하던 내가(아니, 눈초리들이 왜 그러세요?)
후배들에게 신경질을 내 고 소리치고......,
정말 내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심지어 어느 날 지인이 내게 이렇게 말한 적도 있다.
“야, 너 운동 그만 해라. 너 너무 변했어.”
장난으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인의 표정은 정말로 심각했다.
정말 내가 그 정도로 날카로웠으니까.
그런 얘기를 듣고 나서 보니
어느 순간 역시 후배가 내 눈치를 슬금슬금 보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런 상태가 그리 오래 가지는 않는다.
몸이 운동과 식이요법에 적응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극도로 배가 고프면 순한 사람도 날카로워지고 공격적으로 되는 게 당연하다.
어쨌든 운동을 시작하면 이런 일들이 생긴다는 건 알고 있어야 한다.
미리 의식하고 있어야 자신을 컨트롤할 수도 있고,
주변사람들이 “너 왜그러냐”고 할 때 설명하고 사과하면서
양해도 구할 수 있으니까.
그러는 동안 몸과 마음이 차츰 적응하면서 예민함도 사라지게 된다.
나는 한 달이 넘게 날카로워진 성격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다시 착한 나로 돌아왔다(아니 눈초리들이 계속 왜그러세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세상에 공짜 사은품으로 주는 식스팩은 없다.
몸을 만드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건 그렇고, 원래 신경질적이고 성격 더러운 사람은 어떻게 하냐고?
글쎄, 난 원래 착한사람이라 그것까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성격이 더 나빠졌다가 덜 나빠지겠지......
29. 방귀대장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이 많은 식사를 하다 보면
찾아오는 생리현상이 있다.
바로 방귀가 자주 나온다는 것이다.
닭가슴살이나 계란같은 단백질 음식을 자주 섭취하다 보면 방귀가 나오는데,
방귀가 건강에 해로운 건 아니다.
문제는 냄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내 방귀 냄새에 내가 놀랄 정도가 되었다.
그야말로 인간 화학무기였다.
우리 인간은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나면
오히려 자신도 모르게 웃는 경우가 있다.
혼자 있을 때 천지가 진동할 만큼 어마어마한 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화학가스를 배출시키고 난 후,
내가 항문으로 배출한 가스를 내가 다시 코로 들이마시면서
내 몸속에 서 대체 어떤 화학반응이 일어났던 것인가를 생각하면
그냥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나도 내 방귀가 이 정도로 지독하게 느껴지는데,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료들 앞에서 가스를 배출시켰다가는?
말 그대로 늘씬하게 맞은 적도 있다.
농도가 정말 찌인~하다.
게다가 자주 나온다.
혼자 있을 때 배출시키는 건 웃음으로 때운다고 쳐도
사람들 많은 곳에서 가스가 나오려고 할 때는 정말 고통 그 자체다.
만약 좋아하는 이성이 주변에 있다면......
가스 한 방으로 끝이다, 정말.
한번은 사람 많은 시간에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다가
가스가 거의 괄약근 0.1밀리 전까지 온 적이 있었다.
괄약근에 최대한 힘을 주고 버텼지만,
결국은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3분의 1가량의 가스가
미세한 쇳소리와 함께 새어나왔다.
그 순간 반경 5미터 내의 사람들이 흙빛이 된 얼굴로 그 자리를 빠져나갔다
만약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 내가 범인으로 찍히는 건 당연한 얘기.
상황을 파악한 나는 ‘도대체 어떤 놈이야!’ 하는 표정으로
코를 막고는 대피하는 사람들 대열에 끼어 위기를 넘겼다.
민방위본부에서 나한테 표창장 안주나?
시민들에게 화생방 대피 훈련 자주 시켜주는 공로로 말이지......
아무튼 방귀에 대해서만큼은 나도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
알아서 잘 모면하시기 바란다.
30. 무리하면 다친다
한때 무게에만 신경 쓰던 때가 있었다.
내 운동 철학은 무조건 ‘무게’ 였다.
자세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실제로 난 엄청난 무게를 다뤄
헬스클럽에 있는 트레이너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무겁게 운동하다 보니 무리가 가기 시작했고,
벤치 프레스를 하다가 어깨를 다쳤을 때야
비로소 너무 무리 해봤자 좋을 게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때 입은 부상으로 나는 두 달 넘게 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그 일을 계기로 ‘무엇을 위해 운동을 하는가’를 생각해보게 되었고,
내 몸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 다음부터는 무게를 줄이는 대신
횟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운동 방법을 바꾸었다.
절대 내 옆의 사람이 들고 있는 바벨이나 덤벨 무게에 신경 쓰지말자.
운동은 남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옆 사람보다 가볍게 든다고 해도 살아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고,
이성에게 ‘작업’을 할 때도 아무 문제없다.
만약 무게로 이성의 마음을 끌 수 있다면
다들 헬스클럽에서 힘자랑을 하든가,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에게 기본 덤벨 5킬로그램에
추가로 바벨 20킬로그램을 주문할 것이다.
중요한 건 하나다.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무게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근육을 자극시키느냐!
꾸준히 운동하다 보면 힘과 무게는 자연히 늘게 되어 있다.
절대 무리하다가 다치는 바보 짓은 하지 말자.
31. 한눈팔면 다친다
운동할 때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 중 하나가 어깨다.
무게를 들어 올릴 때나 당길 때 어깨 근육이 그만큼 많이 사용되기 때문인데,
부상 위험이 큰 부위인 만큼 운동을 하기 전
어깨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 주어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빈 봉으로 가볍게 운동을 해주는 방법이 있다.
몸이 충분히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무게를 들어올려서 부상당하는 경우 말고 또 다른 경우가 있다.
까불다가 다치는 경우다.
사실 한눈 팔다가 다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운동을 하느라
자기한테 맞지도 않는 무거운 중량을 다룬다거나,
친구와 함께 수다를 떨면서 운동하다가 운동기구를 놓치거나 하는 경우다.
또 집중하지 않고 운동할 때도 부상당하기 쉽다.
실제로 내가 겪었던 일인데, 러닝머신에서 뛰다가
앞쪽에 예쁜 여자가 지나가는 걸 보고 힐끗 쳐다보다 넘어진 적이 있다.
다치는 것도 다치는 거지만 개망신으로 입는 마음의 상처가 더 크다!
내가 아는 동생은 러닝머신에서 뛰면서
옆에 있는 TV에 한눈 팔다가 넘어져 이가 부러진 적도 있다.
시선이 옆으로 쏠리다 보니 그쪽으로 발걸음도 쏠려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이다.
운동할 때는 운동만 하자.
특히 운동하면서 눈이 돌아간다면 그건 경계경보 감이다.
집중하자!
32. 다쳤으면 쉬어라!
부상은 다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지만
어디 세상살이가 그런가.
만약 운동을 하다가 어깨나 무릎 등에 부상을 입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다.
부상당하면 부상 부위가 완치될 때까지 무조건 쉬어야 한다.
부상당한 몸으로 운동하다가 더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물론 운동은 하고 싶은데 부상 때문에 못 하면
그것만큼 답답한 경우도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운동을 한다면
관절에 더 무리가 갈 수도있고,
일주일만 쉬면 괜찮아질 것을 한 달 이상 쉬어야 할 수도 있다.
누구나 다 알겠지만 치료보다 예방이 최고다.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전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집중력 있게 운동해서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