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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삼성:SK 3,4차전 문학경기장 직관후기

베어그릴스 |2011.10.30 21:54
조회 83 |추천 1

물론 야구를 무지하게 격하도록 사랑하는 19살 야구팬입니다!!!

 

올해는 제가 고3이여서 포스트시즌은 물론 몇경기라도 직관을 못할줄알았는데 다행히 제가 수시1차에 붙어서 이렇게 야구장에 오게됬네요 ㅋㅋㅋ 롯데:SK의 플레이오프 3차전도 직관했지만 사진을 1장밖에 찍지 못했던 바람에 ㅠㅠ

 

전 금요일날 학교가는날이었지만 거짓으로 아프다하고 야구를 위해 조퇴를 했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전 나와서 7시간동안 할것도 없거든요...

 

한국시리즈 3차전 부터 ㅎㅎㅎ

 

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3차전 결과는

삼성(선발-저마노):SK(선발-송은범)

승-송은범 패-저마노 세-엄정욱

홈-박재상(4회,1점),최동수(5회,1점,이상 SK)

 

 

제가 LG팬이지만 김광현을 격하게 사랑해서 SK를 응원했습니다.(그렇다고 게이는 아니에요 진심)

후후 근데 오늘 선발은 송은범이네...오호라 타석에는 올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 배영섭이군 부상만 막판에 없으면 이친구도 3할은 쳤는데...이상황 배영섭이 안타쳐서 빠른 주자 김상수가 득점할줄알았는데 다행히 위기는 휴~

 

 

3차전은 너무 격하게 응원하느라 홈런장면 하나도 못찍고 경기는 막판이네요 그래도 아쉬움은 달래기위해 삼성의 괴물불펜을 보기위해 고고씽 가니까 안지만과 오승환이 몸을푸네 ㅋㅋㅋ 만약 9회말 동점이라도 되면 배영수다음 투수로 갈셈이군 음...오승환이렇게라서도 보니까 ㅎㄷㄷ포스가 장난이 아니여...

 

 

삼성의 노예수용소군요..보니까 차우찬과 권오준 배영수가 보이네요 불펜에서 심각한 대화를 나누더니..갑자기 차우찬선수가 표정이 경직된것이 보이네요???뭔 대화이까요???

차:아 제발 난 1차전때처럼 노예로 나오기 싫어요 ㅠㅠ 그냥 쿨학 선발로 던지는게 좋하요 ㅠㅠ

권:이좌식이 에이스되니까 배부른 소리하네 난 시즌때 쫌만 아파도 나와서 다 던졌어!!!

배:짜샤 난 작년에 승환이 없고 오준이형도 없어서 플레이오프때 내가 클로우즈업도 봤어!!!

 

이상 3차전이고 뭔가 와서 4차전은 담에 꼭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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