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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진 민주당, 구태정치 털어내라

구태 |2011.10.31 01:00
조회 115 |추천 1

10·26 재·보선 성적표를 받아든 민주당 의원들은 답답할 것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지원한 박원순 후보가 승리했지만 민주당 후보는 아니었다. 민주당은 제1야당이면서도 범야권 후보 경선에서 무소속의 박 후보에게 패했다. 민주당은 서울 양천구를 비롯해 7곳의 기초단체장 선거에 후보를 내보냈으나 텃밭인 전북 두 곳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한나라당에 졌다. 이번 재·보선에서 두 번 진 셈이다. 다시 지역당으로 전락했다는 탄식이 나올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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