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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 치우기 위해

카라멜라떼 |2011.10.31 08:26
조회 129 |추천 2

촬영 편집 장재균

28일(금) 오후3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여버이연합 등 5개 단체 300여명은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즉각 처리하라!!!

이들은 지난 2006년 2월 27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당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우리는 지금 무역의존도, GDP의 70%를 수출입에 의존하는 개방형 통상 국가를 지향하고 있다며 미국과의 FTA는 불가피” 하다고 하였다. 정동영은 “미국시장을 넓혀가는 것, 그것은 국익이라 주장”하며 한미 FTA로 인해 “1인당 약 30만 원정도 총 국민소득이 증가가 기대된다”라고 밝힌바 있다. 그런 그가 이제 와서 한미 FTA는 新을사늑약이라고 폄하하고,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이완용이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한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야권의 한미 FTA 비준에 대해 찬성하던 자는 정동영 뿐만이 아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미 FTA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힌 바 있고, 노무현 정권의 법무부장관을 지낸 천정배 최고위원은 "FTA는 우리나라가 세계 속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시험대"라 말했다.

현재 국민참여당 대표이자 노무현 정권의 보건복지부장관이었던 유시민 대표는 “한미 FTA를 체결했으면 한다. 경제학자로서의 내 소신”이라 주장했으며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한미 FTA를 비판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김진표 또한 노무현 정권 때 한미 FTA 추진 로드 맵을 주도했던 사람이다.

[성명서]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즉각 처리하라!!!

미국 의회는 2011년10월13일 한미자유무역협정(FTA) 협정을 4년3개월만에 비준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회가 비준동의안을 10월국회에 반드시 처리를 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글로벌 세계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한미FTA는 대한민국 경제의 최고의 보호막입니다. 특별히,한반도에 불고 있는 국제정세는 경제적 불안보다는 안보적 불안이 심각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한미FTA 제2 한미동맹과 같습니다. 대한민국땅에 미군이 없다면 대한민국 경제는 한낮 허수아비와 같다는 사실을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는 기억하시고 한나라당이 야당세력들에게 마지막으로 설정한 10월28일 즉각 국회상정해서 비준동의안을 처리하시길 강력하게 촉구한다!!!

특별히,달러가 밀물처럼 빠져나가는 긴박한 상황이 발생이 되어져도 한·미 FTA 비준이야말로 우리 경제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확실한 수단입니다. 현제,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해 세계경제는 어려움에 봉착이 되어 있지만, 세계 최대 경제시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한미FTA가 체결이 되어지면 안전적인 수출세가 증가되어집니다.특별히 7월 발효된 한·EU FTA에 이어 한·미 FTA까지 발효되어지면 한국은 몇 년 안에 세계수출 5위 국가로 도약할 수가 있습니다.

한미 FTA 협정을 통하여서 대한민국에 주는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등 국책연구기관들이 발표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중단기적으로 실질적인 GDP 관세철폐 효과가 상대적으로 축소되어서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각각 5.97%, 5.66% 성장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소비자 후생 수준은 장기적으로 321억9,000만 달러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15년간 한국 무역수지는 연평균 27억7,000만 달러 흑자 효과가 기대되고 대미 무역은1억4,000만 달러 확대 흑자가 된다고 전문기관들이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미국과 FTA 체결로 한·미 자동차업계간 투자,기술협력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그 결과로써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미래형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또한, 기계, 반도체 장비, 화학소재 분야는 물론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바이오기술(BT)등 신기술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미국기업들과 협력함으로써 경쟁국인 중국, 일본을 제치고 선점효과와 40만명에게 일자를 만들어 줌으로써 고용이란 순환구조를 강화시킬수가 있습니다.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은 10월28일 한미FTA 협정체결을 위한 비준동의안을 직권상정해서 즉각 처리해주시길 강력히 촉구한다!!!

한미 FTA 국회비준 촉구 기자회견 한글과 영문

We Urge National Assembly to Ratify Korea - US FTA

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s Press Interview

한미 FTA 국회 비준 촉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기자회견

국민특검단 단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 애국연합포럼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의장.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네티즌 구국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변론 : 5.18 명예훼손사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기소된 분들. 청원 : 민노당 해산청원. 5.18 단체의 5.18 기록 세계문화유산등재 반대 청원.

Today, we are here to urge our National Assembly to ratify Korea-US Free Trade Agreement (FTA) signed by Korea and the United States governments.

오늘 저희들은 한미 양국 정부에 의해 서명한 한미 FTA 협정을 한국 국회가 비준할 것을 촉구하기 위하여 여기에 왔습니다.

US the Senate and the House on 13th October 2011 already ratified Korea-US FTA

미국 상원과 하원은 이미 2011년 10월 13일 한미 FTA를 비준했습니다.

Now is the time our turn our National Assembly to ratify Korea-US FTA for Korea -US mutual prosperity. 이제는 한미 상호간의 공동번영을 위해 저희 한국 국회가 한미 FTA를 비준할 저희 차례입니다.

During ex-President Roh Moo Hyun government, on 30th June 2007, Korea-US FTA was signed by Korea & US governments through sincere 8th talks since June, 2006. 지난 노무현 정권 동안에 2007년 6월 30일 8차례에 걸친 진지한 협상 끝에 한미양국 정부에 의해 한미 FTA가 서명되었습니다.

In addition, the additional final FTA was signed in June 2007 by Korea -US governments. 덧붙여 2007년 6월 한미 양국 정부가 추가적인 최종 FTA 협정에 서명하였습니다.

It was ex-President Roh Moo Hyun government that signed Korea-US FTA with US government. 미국정부와 한미 FTA 협정에 서명한 정부는 노무현 정부였습니다.

We can hardly understand why opposition Democratic Party belonged to ex-President Roh Moo Hyun's government continue to ask further negotiation about FTA. 노무현 정부에 속했던 야당인 민주당이 왜 추가적인 FTA 협상을 또 요구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For a long time, North Korea have been agitating opposition parties and radical labor union and South Koreans not only to oppose Korea - US FTA but to unite with one candidate in every election area at national and local levels to overthrow incumbent government. 오랜 기간에 걸쳐 북한은 야당과 급진노조와 남한국민에게 한미 FTA에 반대할 것과 국가적 지방적 차원에서 모든 선거구역 후보 단일화를 통해 현정권을 타도할 것을 선동해왔습니다.

Yet NK Liberation Prayer Network announced that over 3.5 millions had been starved to death during mid-1990 in North Korea despite enormous international humanitarian aid to North Korea. 하지만 북한해방기도 네트워크는 북한에 엄청난 국제적인 인도적 원조에도 불구하고 350만 북한동포가 굶주림으로 죽어갔다고 밝혔습니다.

It proves no fair distribution of humanitarian aid in North Korea. 이것은 북한에 인도적 지원에 대한 아무런 인도적 지원이 결여된 것을 증명합니다.

That's why United Nations and many human rights groups for North Koreans everywhere in the world denounce North Korea dictatorship or shout "stop genocide in North Korea" 유엔과 수많은 전세계 북한인권단체들이 북한독재를 규탄하거나 북한에서의 집단학살을 그만 둘 것을 외치는 이유입니다.

Guided with holy spirit, we firmly reject such kind a brutal and immoral North Korea dictator regime's constant agitation to oppose Korea-US FTA.

성령의 인도를 받아 저희는 북한독재체제의 야수적이고도 부도덕한 한미 FTA 반대 선동을 단호히 거절합니다.

We are sure Korea-US FTA not give South Koreans and Americans more opportunity for jobs and mutual prosperity but strengthen our alliance and friendship

저희는 한미 FTA가 한국인과 미국인 모두에 직업에 더 많은 기회를 주고 한미동맹고 우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God wants Korea US mutual prosperity with Korea-US FTA

하나님(하느님)께서는 한미 FTA를 통해 한미 상호간의 공동번영을 바라십니다.

We urge President Lee Myung Bak, ex-representative of Grand Nation Party Park Keun Heah, leaders of ruling party and opposition parties, National Assembly to ratify Korea-US FTA for our prosperity and more jobs to our people.

저희들은 이명박 대통령,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여야 정당 지도자들, 국회에게 국민에게 더 많은 직업과 한미 공동번영을 위해 한미 FTA 비준을 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God bless all the participant civil groups to urge National Assembly to ratify Korea-US FTA! 하나님(하느님)께서 한미 FTA 비준을 촉구하기 위해 참여한 모든 시민단체들을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God bless mass communication reporters home and abroad who let the world know how important Korea-US FTA is urgent for mutual prosperity i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하나님(하느님)께서 한국과 미국의 공동번영을 위하여 긴급히 얼마나 중요한가를 전세계에 알리는 국내외 언론보도기자들에게 축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hank you so much for your dedication!

여러분의 헌신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Branch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Tel 전화 010-7641-7813

Email 이메일 saveuskorea@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Representative Lawyer Suk Koo Suh. 대표 변호사 서 석 구

Partner Civil Groups 협조단체 : Korea Fathers Federation 대한민국어버이연합.

Activists For Founding Underground Tunnels from North Korea 남침 땅굴을 찾는 사람들. National Federation For Anti-Corruption 반부패국민운동연합

United Patriots Federation Forum 애국연합포럼

2011년 10월 28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남굴사납북자가족모임,향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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