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 안좋게 헤어졋습니다 ..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해도 맘접었다고 다시 사귈맘 없다는군요..
사실 이말도 그녀석에게 들은게 아니라 그녀석의 친구에게 들은 말입니다.
저랑은 대화자체를 하고싶지 않은가 봅니다..
정말 마음아프고 저도 지칠대로 지쳤습니다.. 상처도 많이 받았구요.. 글두 계속 사랑하고 싶지만.. 전여친이 싫다는데.. 어쩔수가 없네요.. 지가 잘못해서.. 헤어졌으면서.. 지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의가 없네요..
그냥 맘 편하게 잊고 싶네요..
사랑하던사람..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지만..
어떻게 하면 잘 잊을수 있을까요?
사랑 잘 잊는 법좀 알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지식을 나눠주세요..
매우 힘드네요..
p.s 글두 난 무지행복했었다.. 정말 고마웠었고.. 너와 사겼었던거 , 헤어지자고 한거 다 후회는 안해..나도 나름 많이 힘들었었고.. 사귈때 만큼은 정말 사랑하고 행복했었으니까^^ 사랑이란걸 다시 한번 알게 해줘서 고마워 비록 안좋게 헤어졌지만.. 언제까지나 널 잊지 못할지도 몰라.. 바라만봐야한다는게 가슴아프지만.. 다른 나보다 좋고 멋진 남자 만나길 바랄게.. 행복을 빌어줄게..^^ 사실 정말 싫지만.. 죽어도 그런거 싫지만.. 사랑하기에 놓치기 싫지만.. 사랑은 나혼자 하는게 아니니까..^^ 정말 사랑했었어.. 행복해야해... 나도 행복하도록 ..미련안가지도록 .. 너 깨끗이 잊을수 있도록 노력할게.. 정말 사랑했었어... 내눈에 띄지 않기를.. 안녕.. 잘지내 ^^
후회 할땐 늦는다
미련한 인간은 매번 그런다
매번 악순환이 된다
짜증난다
네 다이어리 내용.. 정말 안좋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런식으로 말해줫기 때문에 쉽게 금방 잊을수 있을거 같아.. 분명 나쁜말이고.. 내욕이고.. 안좋은말.. 공격적인 말.. 다 잊은듯한 말.. 정떨어진말.. 정떨어지게 만드는 말..
근데 난 왜 슬프고 화나고 정떨어지고 실망스럽고 그런감정이 없는지..모르겠다.. 분명 그말을, 그 내용을 보았을땐 가슴이 아프고 시렷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서 그런가? ㅎㅎ...씁쓸하다. 넌 우리들의 추억, 사랑, 너와내가 관련된 모든일들이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렇지 않겠지..? 벌써 잊었겠지...?ㅎㅎ 근데 난.. 아직도.. 제자리네.. 정말 난 미련한 놈이다. 나도 내가 짜증난다. 엿같다. 병신이다 난.
근데 지금도 너무나도.. 미칠듯이.. 죽을듯이 널 사랑해...^^♥ 영원히.. May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