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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통쾌한 폭록의 시작! 이래도 되나~ 싶네~

eoeoqkr |2011.10.31 11:54
조회 52 |추천 0

진짜 세상에서 죽일듯이 (?) 미운 사람들 꼭 한 둘씩 있지. 

생각만해도 으~~ 싫은 사람들!!!! 어떻게 골탕을 먹여줄까.. 복수를 해줄까...

 

 

 

 

복수의 칼날만을 갈고 있을 그대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통쾌한 영화 등장이요!

바로바로 올 가을, 용기있는 고백으로 세상을 바꿀 여자들을 소개합니다! <헬프>!!!

 

 

 

 

아슬아슬한 반란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녀들을 따르라~~

꽁꽁 마음속에만 숨겨왔던 비밀들을 세상에 폭로!! 니들 이제 다 주거쓰~~~ ㅋㅋ

 

 

 

 

내용이란 이렇다.

흑인 가정부들이 한 평생 마음 속에만 지녀왔던 비밀을 <The Help>라는 책으로 만들게 되고,

책이 출판됨과 동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파장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한 여자는 실신 직전까지갔다지???ㅋㅋ

 

누구라고는 말 안하겠음 ↓↓↓↓↓↓↓

 

 

 

 

 

그녀들의 반란의 시작은 이랬음.

 

백인 안주인과는 피부가 직접 맞닿아서는 안됨,

주인의 비위를 건드려서도 안됨,

주인과 같은 화장실을 사용해서도 안됨! 하지만 더 대박인건!!

화장실 휴지는 항상 아껴써야 함 -_- 더럽고 치사해서 정말....

백인 안주인 밑에서 가진 괄시를 다 받고 사는 흑인 가정부들... 폭팔할만 하지 않음?

설상가상으로 같은 화장실 한번 썼다 쫓겨남 -_- ;;;

 

하지만........... 아무리 폭팔했어도 그녀는 그래서는 안됐었다................ㅋㅋ

불같은 성격의 그녀는 결국 일을 저질러 버렸다..........

해서는 안 될 짓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으나.. ↓↓↓↓↓↓↓

 

 

 

 

화장실 한번 썼다고 별에 별 말을 다 듣고 쫓겨난 그녀는 결국....................

그녀만의 야심작인 x 파이 제작..

백인 안주인에게 고스란히 선물로 ^_^

 

 

 

덕분에 난 헬프 시사회 이후로 파이를 먹지 않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방법이야 어쨌든, 열받게 하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무서워짐..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른다는거!!

그러니까.......... ㅋㅋ 나중에 된통 당하지 않으려면 두루두루 잘해야 한다는 교훈일세..ㅋㅋ

 

급, 교훈적으로 마무리 되는 리뷰 아닌 리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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