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들은 우리나라 연예인처럼 튀거나 화려한 공항 패션보단..
그냥 평소처럼 편한 차림으로 입고 나오는듯... 아니면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쓸지도..
청바지에 기본 U텍 티셔츠를 입고 케리어 끌고 나오는 르네 젤위거~
휴대폰으로 뭘 그렇게 열심히 보는지.. 자빠지겠네..
저 뒤에 일반인이랑 섞여도 별로 티 안날듯....
근데 우리나라가 좀 유별난거 같아.. 연예인 한번 지나가면 공항은 마비..
생각보다 짐이 많은듯? 무슨 케리어에 가방을 두개씩이나 ㅋㅋ..
저런 기본티셔츠..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 있을법한 ㅋ....
차에 짐을 싣는 르네 젤위거...
어익후 무거워라...!!
르네 젤위거는 공항패션 보면 항상 이렇게 편한 차림 ㅎㅎ..
이옷 입고 동네 마실나가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