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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날정도로 억울합니다 이글이마지막이될수도있겠네요

가해자 |2011.10.31 16:13
조회 1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22살 판매직을하고있는 남성입니다

제가오늘 아침부터 정신없이 겪은 일이있어서 올려봅니다

31일이네요 오늘이 사건은 하루거슬러올라갑니다

30일 저는 일을마친뒤에 친구와함께 치킨에맥주한잔하고 집네들어가서 잠을잤ㅡ습니다

(자취합니다 남자셋이서)

들어가시각은 12시정도 집에서 잠이들어있는데 동생들둘이들어옵니다

근데 여자하나를데리오더라고요 뻔히 제가 일을 다음날 나가는걸알고도

형술마셔요 하고저를깨우고 옆에서 카톡소리를 계속내고 자는데 키패드소리나는거 짜증나는거아시죠

어떻게든 자볼려고했지만 결국 열받아서깨더라고요

화가나서 밖에나가서 담배하나피우고 들어와서 다시자려고하는데 잠이전부다 날아갔습니다

그래서 소주한잔정도마시고 살짝취기가 돌면자야지해서 술을마시는데

동생과같이온 여자가 말을걸더라고요 죄송하다고 늦은시간에 잠깨워서 저는 진짜또열이받아서

알긴아시네요 라고했어요 그리고 라면국물을 이불에 쏟은거예요 아무말안하고 덤덤히닦았죠

그리고 술을더마시는데 동생이 나가더니 담배하나피고와서 신발체로들어와서 불만있냐이러는거예요

(친동생 아님 술이많이취한상태)
전술에취했거니하고 왜그러냐 뭐하자는거냐 라고말을했죠 그러니깐 불만있으면 말을해보래요

늦게들어와서 시끄럽게한게 그렇게잘못한거냐고

왜 여자애한테뭐라하나고 하면서 라면을 발로차더라고요 어이가없엇죠

그만하라고 말했더니 끝까지기어오르더라고요 소주병을들어서 옆에다 던져서깨버리고

제머리를잡고 주먹으로치더라고요 솔직히 저약해빠진애아닙니다 일어나서 저도 싸웠죠

많이때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열이받아서 나오라고했어요 소주병두개를들고나오더라고요

새벽4시에 시끄럽게 병깨고 제몸에갖다대고 솔직히 안무서운사람이없딨습니까

개랑안지도 어언 1년은되가는데 찌르라고하니깐 제쪽으러던지더라고요

그러더니 가서뜨자고 들어가서 옷을입고오겠다고해서

다른한동생과 얘기를했죠 뭐가그리불만이많았냐 별불만을없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왜안나와서 진정이되었나해서 들어갈라고하니깐 또소주병들고나오더라고요 집복도에서 병깨고난리가나서 병을뺏은뒤에 데리고가는데 막뛰어가서 동네에있는병이란병은 다들쑤시는거예요

저는계속말렸고 그만하라고 근데 그애는 동네어 어르신한분이나오셔서 그러지맙시다라고해서

저는 맨정신이라서 죄송합니다하고 계속말리는데 또병을 들고위협하는거예요

병을제쪽으로 던지고 전피하고 열받아서 더때렸죠 그리고 새벽이라 육교로끌고가서 올라가진않고

밑에 시끄러워도티안나는곳으로가서 얘기를하려고했죠

걔가하는소리는더어이가없었어요 왜 (우리집 사는나이 20 21 22 임)

20살짜리동생한테 청소시키냐이거예요 제가 어이가없어서

다같이돈ㄴ내고 다같이 사는데 화나는이유가되질않더라고요

그래도 전 대답을해줬습니다 니가 집에들어오질않으니깐 걔가했다 나는안했냐

같이했다물어봐라 그러고나서 동생이 맞다고하자 미안하다고울더라고요

제가 나도미안하다 이렇게까지때리는게아니었는데라고 말하고 좋게하고 집으로가서 집정리를했어요

청소를하고 대충 응급치료도하고 낼병원가자고얘기하고  저는 아침에 축구를합니다

전나가서 축구를하고오는데 경찰이와있는거예요 신고를했더라고요 자기가너무많이맞았다고

별로친하지도않다고 배신감이너무느껴지는거예요 그리고 집에서 또여자애랑 웃으면서노는데

너무열이받 더라고요 저는 잠을잤죠 다음날 사장님께ㅇ이야기를하고 지구대로왔는데 와서

사건으로넘겨달라고하고 가더라고요 쌍방이어도 벌금이나오든말든 자기가많이다쳐서

난 돈을무조건 많이받을꺼다라고요  그아이가 빚이있어요 학자금대출받은돈과

지금은 무직입니다 근처술집에서 알바를하고있고요

나오는건 전치삼주정도예상되보여요 전 배신감이랑 모멸감때문에 참을수가없습니다

어떤방법이좋을까요 돈을절대로 못줍니다 구속을당해서 징역을살더라도 살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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