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잉?~!!
저는 눈팅만 하는 .. 20대중반....(아 벌써중반이야....흙흙...ㅠㅠㅠ
)
흔하디 흔남입니다...
오늘 저에게 걸려온 전화에 대해 조금 끄적여 보려고합니다.
저는 오늘 ㅍ ㅣ 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지금부터음슴체로 가겠습니다.
나님은 여친이 음슴.
그래서 내폰은 시계일뿐임...
하아...
좀만 울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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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끊으면 너님들 얼마나 욕하려고!!!!! ![]()
그러다 전화벨이 울림....
참고로 내 벨소리... 산이가 부른 경쾌한 비트의 곡임....
혹시... 내가 ...
좋아하는 썸녀인가용?~~ (사실... 나님은 썸녀도음슴....
)
설레는 맘으로 폰을 봤음....
032....
032?....
나님이 사는곳은.... 마산인데 말이지...
그래도 누군가 싶어서
난 냅다 받았음..
"여보시오~!!"
반대쪽에서 들려오는 여신느님의 목소리!!!!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신이 내린 목소리.....![]()
와우...
난 설레서...
"네네네네~~"
아주 즐겁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님... 지금까지 sk텔레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
응??
응?!!
응?!!
이게 무슨말.....
난.....
난....
KT인데......
그래서 난 당당하게 한마디 했음.....
"내 KT 쓰는데요...."
이글은 너님이 경상도면 그냥 읽어보고
아니라면 경상도 아 한테 읽어달라캐라...알긋나?...
빵터질끼라...
아....
우째끊노...
잘모르긋다...
쫌끊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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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막
추천안하면 뭐된다 이딴거 안한다..
내는 경상도 싸나이 아이가..
그럼 간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