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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公黨인가 反美 선동단체인가

꼭두각시 |2011.11.01 00:09
조회 19 |추천 1

민주당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자체 후보도 내지 못하고 단순히 야권 연합에 한자리 끼어앉는 모양새로 설땅을 잃자 아예 좌파단체의 꼭두각시인 양 부화뇌동(附和雷同)하고 있다. 국익이 걸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국회 처리 시한이 초읽기에 들어갔는데도 막판까지 억지논리로 발목을 잡는 민주당의 처신은 제1야당 이전에 공당(公黨)으로서 최소한의 요건마저 부정하는 것이다. 30일 예고됐던 여·야·정의 마지막 TV ‘끝장토론’도 생방송이 아니라는 핑계로 막판에 무산시켜 버렸다. 공당임에도 반미(反美) 좌파 선동세력의 곁불이나 쬐려는, 도무지 재야단체와 구분이 안되는 이런 행태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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