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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Jㅠ

:( |2011.11.01 01:10
조회 6,250 |추천 5

JY 안녕ㅋ 소심하기 짝이 없어 말도 못 거는 너에게.. 사람들이 나보고 다 안되겠대. 이렇게 소심하게 나서다가는 정말 되려던 것도 안되겠대. 친해져야 뭐라도 할거래. 정말 접을수밖에 없을까? 난 니 목소리랑, 큰 키랑, 너무 좋은데..흑. 근데 무섭다, 혹시라도 볼까봐. 하지만 너 판 안보니까(..볼까?), 이름 밝혀도 상관없잖아. 동명이인이 얼마나 많은데..

 

오늘 만약 말 걸어도 모른척 한다면 슬퍼할거야. 어깨 쿡쿡쿡 찌르고 니가 뒤돌면 "그냥 해봤어." 라고 해볼까.. 내가 널 좋아하는거 이미 넌 눈치챘을껄. 친구가 무의식적으로 큰 소리로 말했으니깐.ㅋ 됐어, 안될거 알고 시작했어. S 재영~ㅎㅎ 오늘도 할수 없는 말 여기에 적어봐. 좋아해, 내 첫사랑.. 나? L씨야..ㅎㅎ

 

아으 확인 누르면 너 볼까봐 무섭다....ㅠㅠㅠㅠㅠ 봤으면 봤다구 얘기해줘. 그럼 바로 마음 접을게.. 미안해...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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