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여러분 ㅠㅠㅠㅠ
저 진짜 완전 열심히 쓰고있었는데 날라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허ㅓㅓㅏ
완전 졸린데 진짜 저 기다려주는 소수의 분들 생각해서
12시에 집 들어와서 한 시간동안 글 쓰고 있었는데ㅠㅠㅠㅠ
우허허허허허
ㅠㅠㅠㅠ
힘 빠지네용 ㅠㅠ..
ㅠㅠㅠㅠㅠ
이 편에 넣으려고 했던 댓글 인사만 하구
진짜 글은 내일 다시 집 와서 쓸게요
죄송하용 ㅠㅠㅠ
먼저,
[리옌] 님 !
- 정말요 ? 와우 ..근데 동생님 쪽은 8살 차이네요 ! ㅠ ㅠ
쪼끔은 부러운데요 ㅠㅠ...ㅠㅠㅠㅠ 오빠랑 저는 13살 차이지만
나름 극~뽁!!!! 해서 열심히 알콩달콩 중이랍니다 ㅠㅠ
(요즘은 별루 ㅠㅠ ) 그래두 우리 힘내구 이쁘게 좋아합시다 !! ㅎㅎ
[퇅] 님 !
-어머 !! 정말요 ? 아 ㅠㅠㅠ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꾸벅/
제 글 그냥 몇 번 봐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건 알았찌만
이렇게 절 기다려주시는 분이 있다는 건 또 처음 알앗네요 ㅠㅠ
동생님께 감사해서 댓글 인사 드리는거에요 !!
사랑합니다 ...
읭 느닷없는 고백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계속 예뻐해주세요 ! ! !
아 님들아 님들아아아아앙아아아 ㅠㅠㅠ
나 어캄 진짜 완전 힘 쭉 빠짐 !!! ㅠㅠ
오늘은 작정하구 진짜 짧게 써야겟음 ㅡㅡㅋㅋㅋㅋ
그래두 오늘 편은 14편이라고 꿋꿋하게 우길거임 ...
은 너무 양심없어 보여서 14-1 로 고침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풋풋했을 때의 이야기임
오빠랑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 아 오빠 진짜 목소리가 너무 좋음 그 중저음이 진짜 사랑스러움 )
후앙 -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
그러게 ~ 어디에요 ??? ㅎㅎ
나 ~ 이제 막 집으로 걸어가구 있어 ! 열심히 !!
아 ~ ㅎㅎㅎ 얼른 얼른 걸어가 감기 안걸리게
응 ^^ 그럴게요 ~~~
통화는 계속되고 있었음
그러다가 오빠 집에 다 도착함
(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음 ㅋ)
다 왔당 ~
그래 ? ㅎㅎㅎ 얼른 집 들어가
응 그러려구 근데 꼬맹이랑 쫌 통화 하구 들어가려구용
ㅎㅎㅎㅎㅎ![]()
꼬맹아 -
응? 네 ?
오빠가 노래 불러줄까 ? -
읭 ? 노래 ? 노래 ? 노~~~~~~~ 래 !??!?!?!!!?!?!?!?!?!??!!?!?!?!?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거에용 ㅠㅠ
너무 졸려 ㅠㅠㅠ
우아아아앙 ㅠㅠ
나님 진짜 약속함 ! 14-2편은 길게 써드릴게요 ㅠㅠ
할 얘기 많았는데 날아가는 바람에 정말 힘이 없어졌엉으으어ㅠ
그롬 ..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