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대리점이 여러곳이니 다른 좋은 업주분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서
경기도 성남시 단大5거리역에서 나오면 있는 쇼핑센터 내에 위치한 크린에이드입니다.
이일은 머언-_- 두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네... 제가 미쳤죠-_ㅠ
운동화 그거 하나 빨기귀찮다고 그걸 세탁소에 그것도 크린에이드에 맡기다니요.
다~제가 잘못한일이죠-_-
나이★ 에어가 있는 신발을 맡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신발을 찾으러 갔습니다.
신발상태를 확인해보지 않고 잘됐겠거니~ 깨끗하겠거니 나오려는데
대리점 아줌마가 이상하게 제 눈치를 심하게 봅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그자리에서 운동화를 떡!봤더니
얼룩도 그대로 있고 . 그래서 그랬나 보다 했는데
에어마다마다 중심부를 제외하고 모두 기스가 나있고
어느 한쪽에는 에어가 아예 찢어져있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조용히 말했습니다.
이거 왜그러냐고 -_- 아줌마 대뜸
차라리 모르는척 이게 왜그러지?죄송하다 사과한마디라도 했으면
덜 화가 났을텐데
대리점아줌마曰 " 아 내가 이래서 에어 운동화는 안받는데 ~ "
저 " 아줌마 그럼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시던지요 처음에 저한테 그런말 한마디도 안하시더니
이제와서 머라구요??? "
아줌마曰 : 나는 모르니까 내가 빤것도 아니고 나는 맡기는건데
왜 내가 사과를해야하는데??
내가 빨았어? 나한테 왜그래??? ( 이때부터 반말작렬 -_- )
저 : 아줌마, 그럼 대리점을 하지 말으셨어야죠
전 대리점에 물건을 맡긴거고 본사에서 세탁물 맡긴건에 대해서 어느정도
책임이 있고 친절하라고 대리점 내준거 아닌가요??
아줌마曰 : 그쪽이랑 나랑 친분이 있어서 여기에 맡겼어? 아니지?
글쓴이 : 아니 아줌마 아줌마는 친분있는 사람 물건만 맡기나요?
대리점에 물건 맡길때는 친분 따져가면서 맡겨요?
어디서 봤다고 반말이세요?? 제가 아줌마보다 어리겠거니 전 손님이고
어디서 반말을 하세요
아줌마: 그니까 나랑 친분있냐고 내가 빤것도 아니고 나는 사과못하겠고
( 종이를 던지면서 ) 이거나 쓰고가
☆☆ 여기서! 이거란 ㅋㅋㅋ
배상청구서??? 이런내용의 종이인듯
파손됐으니 손해배상청구해달라 머 이런식
글쓴이 :(작성후) 그럼 이건 언제 신청되죠?
아줌마: 내일
글쓴이 : 그럼 내일 이거 접수 되면 저한테 전화주세요
그리고 여기 전화번호두요
아줌마 : 알았어 내일 전화하면 되잖아
다썼으면 빨리나가 -_-( 정말 이랬음....정말 한대 맞을꺼같아서 그냥 나옴 )
******* 일주일후
그일이있고 접수가 됐는지에 대해서 여부를 전화로 주기로 했으면서
전화가 오지 않았지만 당장이고 쫓아가서 머라고 하고 싶었지만 ( 글쓴이 성깔 애지간히 더러움 ㅋㅋ)
일주일이라는 길고긴 시간을 주었음
딱일주일후
대리점에 전화함
글쓴이 : 일주일 전쯤에 신발파손으로 신청한사람인데요
아줌마 : 근데
글쓴이 : 전화주시기로 한지가 일주일이 넘었는데 전화가 오지 않네요?
아줌마 : 왜 전화해야하는데???
글쓴이 : 접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전화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아줌마 : 나는 모르겠고 나는 그 신청서 공장으로 넘겼고 나한테 전화하지마
글쓴이 : 그러니까 그 신청서 넘어갔는지 아줌마가 전화주신다고 했잖아요
아줌마 : 넘어갔다고 나랑 이제 관련없다고
내가 내일 공장에 전화해서 물어바주고 전화할께 전화끈어
접수됏냐고 물어본 여자는 너가 처음이야
글쓴이 : 전화 못끈겠다고 생트집잡음!! 일부러 더 그랬음
전화 못끈겠는데요?? 제가 일주일을 전화오기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약속안지키는 곳 더이상 멀 믿고 일을 진행하죠?
아줌마 : 그니까 지금 끈고 내일 전화해준다고
글쓴이 : 아줌마말 못믿는다구요!!!!!!!!!!!!!!!!!!!!!!!!!!!!!!!!!! ( 계속반말과 나몰라라 하는 말투에
점점 막나가기 시작함! )
아줌마 결구 전화기 먼저 끈음 -_-
아줌마가 말해서인지 1시간뒤쯤
공장장이 직접전화하심 -_-
화딱지가 이만큼 난 상태이나, 지금까지는 이분잘못이 아니기에
퇴근후 전화주셨다고 하길래
무슨 퇴근하고 까지 이런전화를 받으시느냐
그냥 내일 출근하시고 전화다시 주셔라
아줌마 태도에 대해 화가난거지 더이상 그런거 아니니 내일 전화주셔라
그러고 또 일주일후
ㄴㅔ..............공장장 쉑히!!!!!!!!!!1
전화 안왔습니다.
제가 왜 그 전화를 끊었을까요
왜 제가 그 전화를 내일 출근하면 전화하라고 편의를 바주었을가요
일주일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아
본사로 전화햇습니다.
분노가 폭발했습니다.
대리점 아줌마는 손님이 어디다는 이유로
반말이나 하고 , 대리점은 그냥 맡아주는 곳이니
사과말따윈 안해도 된다고 하고
공장장은 전화를 주기로했는데 전화가 오지도 않고
제 신발은 도대체지금 어디있고
어떤 상태냐
접수는 된상태라고 하더군요 -_-
이게아마 신발 찾기로한날부터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더 황당한건
그 대리점아줌마 전화와선
니가 신고햇냐고 반말했다고
불편접수햇냐고
또 해보라고 아주 잘했다고 -_-
아주 잘했어 또 반말했다고 또 머라고 햇다고 말해
어디무서워서
불친절하다고 본사에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한달반정도 지난 후
심사가 나왔습니다.
그쪽 세탁업소에 잘못이라고
분명 금요일날 심사가 나오므로
금요일날 주기로했는데 ( 지금으로 부터 이주전 금요일 - 삼주전인가??;; 하도 약속을 어겨 기억이 가물가물)
당연히 안왔죠 -_-
그다음 월요일날 항의를 하니 내일전화준답니다.
아네. 화요일 드디어 처음으로 약속을 지켜 전화가 왔습니다.
공장장을 대신에서 공장 사람 누군가가 대신 전화가 왓습니다,.
머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 백화점에서 삿냐 ( 네 백화점에서 샀다 -)
언제삿냐 ( 거기에 써있지 않느냐 한달전에 삿다 )
음 그러냐 근데 여기에 80%박에 못준다 ( 왜냐??
모델자체는 전에 나온거라 80%주고
그리고 신었기때문에 거기에 또 80%밖에 못준다
네네 그래라 -_-
더이상 따져묻기고 싫었습니다.
근데 공장장이 신발도 나는 그냥 준다고 했다
아 신발을 받고 싶으시냐 (네, 주기로 했으니까 받을꺼고 그리고 선물받은거라
그쪽들이 그렇게 만들어논은 신발이라도 가지고 잇어야 겠다 )
그럼 돈을 다는 못준다 ( 오ㅐ? 처음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머 규정이 어저고 저쩌고 ㄱ그래서 주기로 한돈에서 3만원인가를 더 까고
5만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돈이랑 신발을 줄테니 시간을 더 달라
얼마나 드릴까요?
이번달말까지 ( 10월말까지는 해결해주겠습니다. ) - 네 저 진짜 이 운동화때문에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이곳저곳 전화도 많이 했고 약속 잘 안지키시던데 이번에는 꼭 지키셔라!
( ㅇㅣ시간이 일주일도 넘게 10일정도 드린겁니다.)
그리고 어제 10월마지막날
역시나 돈 입금안됐죠
본사에 전화했더니, 알아서 하라는식 공장장 번호 알려준테니 알아서 해라
저 이렇게 -_- 개인휴대폰 막알려주는 회사 처음봄...
그래서 전화했죠
상황설명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지금 내가 두달동안 운동화하나때문에 기분만 상하고
어쨋다~
돈 바로 입금 해줄것처럼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라고 하더니
아니 그럼 제가 전에 불렀던 계좌는 어디다 뒀나요?
그냥 아무렇게나 보관햇나요?-_-
그러고 오늘이 됏죠
고작 하루 돈 안넣어줫다고 이러나 싶겟지만
저사람들 태도와 하는 모습보세요
어디서 신뢰감을 얻고 어디서 믿을을 얻나요?
역시나 돈 입금안됐습니다.
전화기 꺼져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핸드폰을 꺼놓은걸수도 있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사람들
돈몇만원때문에 안주는 그런 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본사에 전화하니
돈 은 우리가 주는거 아니니까 알아서 해결하라는식
크린에이드는 이런식입니까?
불편신고 많이 되어있던데 항상 일을 이렇게 처리 하나 봅니다,.
정말 운동화 하나 빨기 싫어서 맡겼다가
돈 몇만원 돌려받자고 이러고 있는
참 제가 다 쪼잔스러워 보이나.
이사람들 태도보십쇼.
입에는 죄송합니다라는 말한마디 없이
언제나 반말과 폭언과 그리고 책임회피
참.....................
쓰다보니 두서없고
열받아서 맞춤법틀리고
이해해주십쇼 ㅠㅠ
이런거 어디에 신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