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날 눈팅만 하다 너무 화가나서
쓰는 중2짜리 흔녀 입니다![]()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쓸게요ㅋ
바로바로 시작~!레디고우
친구중 남친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생기는일
1. 하교길등교길 전화 함........
맨날 학교가는길 학교에서 빠져나올때마다 전화 요금없으면
1633...... 진짜 질림 완전 말이 안나옴ㅋㅋㅋ당해본 사람들은 알거임
2. 남친있는 친구 의 사랑이야기(?)를 들어보면 흥미진진 한데 다듣고난 후에는씁쓸함......
그냥 이생각임 "모지? 이런느낌은?"
3.맨날 남친있는것들이 남소를해준다고함
근데 받으면 개못생김....
진짜 남소받으면 다 못생김.. 잘생겼어? 어디가? 눈? 코? 입?
4. 남친 전화를 받은 순간!"난 순수한 아이에요" 모드로 변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을 안해?안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무것도 모른다고?ㅋㅋㅋㅋㅋㅋ난 안그런다고?ㅋㅋㅋㅋㅋ
5.옆에서 남친이랑자기랑 전화하는데 우리가 옆에서 모라그러면 완전
화냄 ㅡㅡ
솔직히 모라 안하게 생겼음?? 누군 남친 없어서 혼자 소설보며 상상하는데
옆에서 전화 와 애교와 등등 듣고 보는데 모라안함?ㅋㅋㅋㅋㅋ
6.지네들 끼리 결혼 약속함 ㅋㅋㅋㅋㅋㅋ
아니모 자기네들이 유치원 생이야?ㅋㅋㅋㅋㅋ 21살에 결혼한다고 함.....
그래서 내가 21살에 결혼하면100% 깨진다고 하니깐 "왜?왜" 하면서
신경질냄ㅋㅡㅡ
7. 무슨데이만 오면 우리가 넌 좋겠네 남친있어서 그러면
"몰라 안줄수도 있어"그렇게말함 어제까지만해도 남친이
택배로 빼빼로데이 선물 보내준데"라고 말함.. 응?모지?
8.맨날 부러워하면 남친만들라고 함..
누가 안만들고 싶어서 안만들고 있겠음?
9.마지막으로 꼭 남친 이랑 싸우면 우리한테 얘기를함
얘기하는건 이해가는데 어차피 난 그런거 모름... 순수해섴ㅋㅋ
이렇게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해요 여러분♡하트뿅뿅
추천하면 11/11날 이런 남자친구가 빼빼로&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