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13살 여자임ㅎ
음...저도 유행따라서 음슴체로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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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그냥 친구 꽤 있고 그저 그런 평범한 아이임.
요새 초딩들 참 무섭잖슴?
ㅠㅠ; 일진만보면지리겠음
그전에 저는 은따당하는 아이와 베프를 먹음. 걔는 진짜 레알 착한아이임
자기가 불이익당해도 다른애들 도와주고, 성격도 좋고 천사임.
작년에 그 오크일진들은따당하는 아이와 친한척하고 가식쩔었음
근데 순수한 아이는 그것도모르고 걔네 착하다고 생각함.
근데 어느날 사건이 일어남
내가 그 잘나신 오크일진들 옆에 있었는데 대놓고 나 들으라는 듯 이렇게 말함
"야 ○○○(은따 당하는애 이름)이랑 친한척하는거 조카 힘들지않냐?"![]()
"조카 짜증남 시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나들으라고 하는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뭣같이 쳐다보니까 그냥 지 할일했음.
또 어느날에는 내가 화장실에 있었음.
그 오크일진년들의 목소리가 들림 "야 빨랑고쳐 다른애 오기전에"
이런소리가들림ㅋ그래서 화장실밖으로 나가는 도중에 걔네 보니까
아이고야...초딩얼짱나셨네그려...화장을고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아이라인까지 조금 그려주시는 쎈쑤 ^p^!!![]()
진짜 어느날에는 우리 착한 ○○이 돈을 빌려달라면서 빌고있음ㅋ
마음약한 그 아이는 결국 주었고 "사랑해○○아"라고하면서 뻔뻔하게 갔음
아예 삥뜯지그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걔네 가식보면 토나올것같음 화장품냄새쩜
엄마꺼 몰래썻나봄ㅋ
일단오늘은여기에서 마침. 반응좋으면2탄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