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술원래안합니다
찾아가기전에 울며불며 매달렷고 그여자는 안된다고 확고햇습니다
1주일정도 매달렷습니다 그래도 소용없길래 한번찾아나 가보자 햇습니다
이대로 헤어지면 너무 후회남을꺼같아서요
찾아간다는날 나오지않는다고 괜한고생하지말라고
맨정신으로가서 그 여자집근처 처음만난공원에서 맥주먹엇습니다ㅋㅋ
30분째 나오지않자 좀알딸딸해졋는지 이상한자신감으로 집앞에서 서성이다가 대문앞까지왓습니다
계속전화를햇고 나오지않앗습니다 티를내려하지않앗지만..문한번 두둥겻습니다 혹시 집안에 없는지
확인차 한거엿습니다..하필그때 어머니랑 마주쳣습니다;;
저보고 따라내려와보라구 하셔서 내려갓습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이런건좀아닌거같다고 이런저런얘기 그여자가 동정으로 만나는건 아니라고 햇다더군요
암튼 이런저런얘기를하고..그여자는
끝까지나오지않앗습니다 그리고전 집에와서 잊을준비를하고잇엇습니다
그리고나서 이틀후오늘 전화가 한번 왓습니다 그냥안받앗습니다
제가너무궁금해서 한번 물어봣습니다 왜전화햇냐고 술도안먹는애가
술먹엇다그래서 걱정되기도하고 제가 다른곳에 글썻던걸 그여자가 봣나봅니다;;ㅋㅋ
그거보구 잠깐 흔들렷다고 전화안받기를 잘햇다고 그래서
이렇게저렇게 너가이러면 내가더힘들다 너가이렇게 안해도 나 정말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가붙잡아도 어짜피 안올꺼아니냐 이런식으로 말을햇는데 그렇답니다ㅋㅋ
그래서내가 왜그러냐 이러니까 또이럼 상처받고 아플꺼같고 또이게 되풀이될꺼라고 얘기햇습니다
아직 날 사랑한답니다 정말미치겟습니다 미안하답니다 연락해서 벌써전 다녹아버렷는데
제가 잘못한건 많지만 붙잡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잊을려햇던마음 다녹아버렷고 오늘한번보자고햇더니 그럼이런얘기
안할자신잇냐고 물어보는겁니다ㅋㅋ얼굴만볼수잇냐고 그래서 그렇다고는햇는데 이여자대체
무슨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