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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보다 업그레이드 된 <신들의 전쟁>

백지원 |2011.11.02 13:49
조회 223 |추천 0

<300>제작진이 만든 또 하나의 신화!

<신들의 전쟁>이 드디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2007년 <300>이 개봉할 때만해도 영상에 새로운 획을 그었던 작품으로 손꼽혔는데.

4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이번에는 어떤 영상의 혁명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된다!

 

 

 

300명의 마지막 전사들과의 치혈한 전투 vs 신이 선택한 단 한명의 전사

이들의 싸움이 얼마나 치혈할지 포스터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지구상 정말 위대한 전사였던 300명의 전사들!

그리고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단 한명의 전사!

시대는 조금 다르지만 그리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화 이야기라는 점에서 두 영화는 무척이나 닮아 있다.

 

(그나저나, 제라드 버틀러의 저 배근육은 좀......그린것 같은데? ㅎㅎㅎ 이제 보니 어쩐지 어색하다.

백두산 호랑이 복근? ㅎㅎㅎ)

 

 

 

신화는 무척이나 소재가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라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화로 꼽힐 듯 하다!

그러나 나 또한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신화에는 너무 등장인물들이 많.........다! ㅠㅠ

그래서 누가 누구고. 누가 자식이고, 그 사람이 어떤 인물이었는기 기억하기는 너무도 어려운 게 사실.

 

 

 

내가.....왕이다~ 라고 외치는 '레오니다스' 왕과

신들에게 도전한다는 '하이페리온' 왕!

 

둘에 공통점은....이상하게 나쁜 놈들인데 매력적이라는 것?

미키루크가 본래 악역의 대가이긴 하지만,

이 영화에서 어떤 극악무도한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

 

 

<300>은 신화적으로 보여지긴 하지만,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

내가....왕이다~~~

라는 말이 한참 유행을 불러 일으켰던 '레오니다스' 왕의 페르시아 군과 스파르타 정예군 300명의 치혈한 전투!

그리고 승리로 이끄는 과정에서의 접전들이 가히 환상적으로.

마치 판타지의 세계를 맛본다는게 이런것? 이라는 느낌으로 제작된 영화였다.

 

 

 

 

 

<신들의 전쟁>은 대신, 완벽한 신화속 인물들이 등장!

 

 

모두가 하나같이~~~ 예쁘고 잘생긴 신들.

신들은 이렇구나. 그런거구나.

ㅎㅎ

 

 

 

그런데 난 '테세우스'라는 인물이 신에게 추대되었다는 사실은 이 영화를 통해 처음알았다.

알고보니. 이건 거짓.... ㅎㅎ

 

실제 신화속 테세우스는 아테네 왕의 아들이자 평범한 인간이었다.

어머니가 남겨준 물건을 토대로 기나긴 모험과 여정에 나서는 테세우스가, 영화 <신들의 전쟁>에서는

용맹함으로 '신'의 영웅으로 추대되었다는 것이.

신화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나도 궁금한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영화가 <300>제작진의 참여라는 점 때문에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아닌 듯!

 

ㅎㅎㅎ

가만히 살펴보면.

영화 <300>때도 극장에서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던 것이 300명의 전사들이 하나같이 식스팩이었다는 점 때문.

게다가 모두 홀라당 벗고, 팬티만 입고서. 큭큭큭

 

 

300명이 다~ 멋~~~~쪄

하물며, 팬티만 입어도, 다 멋~~~쪄!

 

 

그런데, 이미 몇장의 스틸만으로도 예감컨데.

4년의 시간이 지난만큼, <신들의 전쟁>의 주인공들의 근육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듯!

 

 

 

 

식스팩도 아니고 이건 에잇팩?

 

 

게다가 여긴 여자들도 있어!

더욱이 남자건 여자건..... 다~ 예~~~~~뻐!

 

팬티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갑옷으로 바뀌었다는 사실~!!!

 

 

두 영화에 대해 비교를 하고 하고 또 하면 할 수록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나올 듯.

 

다음번에는 제라드 버틀러와 헨리 카빌만으로 비교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기다려라 카빌!

조만간 너의 에잇팩을 해부해 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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