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삼![]()
심심해서 우리집 똥강아지 사진투척할려고 이렇게 글을 적음 ![]()
귀여운 강아지가 많지만.. 우리집 똥강아지도 어릴때 나름 귀여워서....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이 몇장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이 과연 인기가 있을지.... 심히 고민되지만.... 뭐.... 그냥 보삼 ㅜㅜ
우리집 똥강아지는 이름이 복실이임♥
아마 2010년 1월쯤에 태어났을꺼임 -_- 자세히 기억이 안남
엄마 가게에 개가 새끼낳았다길래 제일 귀여운 놈으로 델꼬왔음 >_<
차태워서 집오는데 요놈이 계속 토함 ㅜㅜ 태어난지 일주일 정도 됬었음 ㅜㅜ
나는... 멍청하게도 애가 토해서 태어난지 얼마 안된애를 목욕을 시켰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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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아지 죽이는 일이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복실아~~~~~~~~~~~~~~
요놈이 복실이요
귀엽지 않음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오자마자 내가 옷한벌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시켜서 계쏙 콧물흘리고 흑흑흑흑
다른 애들보다 작게 태어나서 젤 작은 옷 입어도 큼 ㅜㅜ 정말 저땐 귀여웠는데............
까꿍![]()
역시 강아지들은 잠만잠 ㅋㅋㅋㅋ 울 언니 사진찍는거 좋아해서
일갔다오면 이렇게 사진 찍고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실이가 사실
개인데 이때가 춥고 아직 너무 작아서 집에서 키웠음
정말.... 사고뭉치였음 -_- 똥 오줌을 못가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고 말도 못알아 들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교육을 시켜도 까먹음 -_-
먹을걸로 해도 잘 안됨 -_- 먹을걸 너무 밝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래서 뚱뚱함 -_-
엄마 말론 주는대로 다 먹는다함 -_- .... 흠..... 왜 그럴까.... ㅋㅋㅋㅋㅋㅋㅋ
예방 접종 하러 갔을때임 ㅋㅋㅋㅋㅋㅋ 의사쌤 웃김 -_ -
엄마가 분명 암컷이라했는데 의사쌤이 계쏙 숫컷이라함 -_-
근데 결국 암컷이였음 -_- 뭐임 장난침!!!! 그 뒤로 그병원 안감 ㅋㅋㅋㅋㅋ
요건 복실이가 울 집에 오고 나서 첨으로 엄마 보러 간날임 흑흑흑흑
차에서 계속 토함 ㅜㅜㅜㅜ
모녀상봉이였음 ㅜㅜ 어찌나 이쁘던지... 근데 복실인 엄마 못알아봄 ㅜㅜㅜㅜㅜㅜㅜ
미안하다 복실앙~~~~~![]()
우리 복실인 무릎에 앉는걸 좋아함 ![]()
어릴때부터 계속 촐싹대서 아빠가 계속 무릎에 앉히는 교육을 시켰음....
훗날 이게 얼마나 불이익을 가져다 주는줄 몰랐음 -_-^
나 글 많이 적을거임? 적게 적은거임?? 감이 안오네 ![]()
추천 하나라도 올라오면 2탄 투척하겠음
또 보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