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모델 엄마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와 그녀의 외동딸 안야!
평소에 찍히는 파파라치도 둘 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꼭 요정 모녀 같았는데
할로윈을 맞아서 꾸민 걸 보니까 더 요정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레산드라의 저 보라색 가발...........
안 웃겨......... 예뻐.............
그리고 안야의 노란 드레스는 진짜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 버섯 요정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라치에서도 모델 포스 넘치는 알레산드라와 그저 해맑은 안야ㅋㅋㅋㅋ
신났음ㅋㅋㅋㅋㅋ
토끼 인형을 꼭 쥔 안야가 너무 사랑스러움ㅋㅋㅋㅋㅋ
옆모습도 화보인 모녀....
할로윈 파티장에선 어떻게 놀았을지 진심 궁금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