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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와형부라는인간때문에..

답좀주세요 |2011.11.02 17:34
조회 7,484 |추천 9

맨날 톡읽으면서 웃다가 심각해하다가 눈팅만 했었는데 처음으로

쓰는거네요 ......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다고 사람들이 많이 쓰던데 정말 그렇네요 ...!!

 

 

 

 

바로 시작할게요 음슴체쓰게슴

너무 답답하고 미칠꺼같아서 씁니다...

난 1남3녀중 막내임  요번년도 결혼해서

알콩달콩 잘살고 있슴. 내가 둘째언니가 있음

나이를 생각하기도시름 30쯤 형부가 36쯤ㅡㅡ

생각만해도 화가남  내가 고등학교도 졸업도 하기전에 취업을나와서

일을 시작했음 엄마가 힘들더라도 적금을 조금 많이 넣자고 해서 알았다고 해서

난 한달 120정도를 다 적금을 넣었음

그 둘째라는언니가 집을 산다면 중도금이 필요하다고 나한테 적금들어가는거에서

돈을좀 대출을받아달라고하는거임 난계속 엄마한테 혼난다고 아빠알면 큰일난다고

그런데 엄마를 어떻게 꼬셨는지 엄마가 해주자는거임 그래서 난 할수없어

2500만원을 해줬음 그런데 그전에도 엄마가 몇번돈을 해줬다고함....

그때부터 그게 시작에 불과했음.그런데 난 언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준내가 바보라고 미쳤다고 욕해도 소용없음.... 이미 해준거니까

그런데 하고 회사에서 내퇴직금 담보로 500....금융권에서 1000넘게......

내 연금에서 중도인출..1000그런데....나만이렇게지 우리집에서만해주거랑해서

억단위다........후,...

그런데 그돈을 아파트 산것도 아니고..... 형부다 보증을 잘못서서

빛갚앗다는 어의없는 대답...........그래서

언니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니까 어의가없게 자기한테 왜 얘기하냐는 말뿐....

뭐미안하다 생각해보자 이런말은 한마디도 없었음.......

그런데 오늘 느낌이 이상해서 이자라도 잘내고있나 해서

연금들어가는거에 전화를했는데.... 내가 해준 1000이아니였다........

2450이라는거다..상담원이 하는말이 마지막으로 해간데

몇달전도 아닌 10월29일....................난 그것도 모르게 연금한달에 80만원씩

꼬박꼬박 넣음거임 내가넣으면 그년은빼가고..... 이걸집에얘기하면 정말 우리엄마아빠가

나쁜마음먹을실까봐...너무 무섭고 겁이나는데............나어떻게 하는게 좋은방법인지......

누가좀 알려줬으면좋겠다 누가 돈만받아다 준다면 내가 돈도 떼어주고싶을정도이다.....

누가좀 도와주세요...우리 집이 이제 차압이 들어올지도 몰라요......

정말 부자집 돈이 많아서 쓸데가 없는사람이 이글을봐서 나한테 불쌍하다면서

도와줬으면좋겠다...우리엄마아빠가 다시웃는날이 올수있을까 ? 아빠는

수술까지해서 ...많이 아프신데.....엄마도 맨날 일할맛이 안난다면서 난

우리집에가면 소리도내지도 못하고 울고만온다...너무 엄마가 불쌍하고 너무 속상할따름이다...

좀도와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1
베플뭐냐|2011.11.02 17:57
저같음 경찰에 고소하겠네요. -_- 도둑이네요..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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