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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성형한 여자가 싫죠?

ㅇㅇ |2026.05.27 08:24
조회 33,565 |추천 144

결혼적령기 남자인데요.

눈성형은 뭐 넓게봐서 이해한다쳐도, 뭔가 코성형은 거부감들고 인조적인게 너무 느껴져요.

솔직히 다 티나고 걍 말을 안할뿐인건데..

10년넘게 부작용 없다해도 그냥 싫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144
반대수48
베플ㅇㅇ|2026.05.27 10:55
그럼 성형 안한 여자 만나세요. 뭐 어쩌라고
베플77|2026.05.27 17:36
저도 남녀떠나서 인위적인코 싫어함 뭔가 자신감없어보이고 뾰족코 재수없고 징그러움..
베플ㅇㅇ|2026.05.27 10:18
굳이 굳이 이쁜여자는 찾고 싶은데 성형은 안했으면 좋갰고.... 그럼 돈을 좀 많이 벌어봐요~
베플ㅇㅇ|2026.05.27 21:32
근데 한남들 싼마이 느낌나는 성형 여캠들 개좋아하잖음ㅋㅋ 남초 커뮤에서 인기있는 여연들도 보면 ㅈㄴ 고친 티 많이 나는 애들만 골라서 좋아하던데
베플남자ㅋㅋ|2026.05.27 20:11
싫을 순 있지 근데 뭐!??어쩌라고
찬반남자ㅇㅇ|2026.05.27 16:48 전체보기
성형이 쉬웠을까? 이렇게 쉽게 오르고 내리며 가볍게 얘기할 만큼? 나는 성형을 안한 남자지만, 어쩔 수 없이 수술대에 누워 본 적은있지, 수술대가 아니더라도 흔히 있는 사랑니 발치하는 것만해도 말이야. 너무 힘들지 않아? 성형하는 건 과연 쉬웠을까? 정말 어려웠을거라 생각함. 성형이 하고 싶은, 그만큼 그 어려움을 이겨낼 용기가 필요했을까. 성형한 사람이 불편하면, 내 울타리에 안두면 될일이지만 이렇게 쉽게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얘기하는 사회가 조금 불편하다- 어느 순간 이런 이야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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