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릿지=이성재기자] 빅뱅의 “지드래곤”에 이어 슈프림팀 “이센스”까지 대마초 흡연 사실이 드러나 연예계 전체가 대마초 공포에 휩싸였다!
남성힙합듀오 슈프림팀의 멤버 “이센스”(25, 본명 강민호)는 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사무실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대마초 흡연 혐의와 함께 공식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이와 관련 “이센스”는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 시작됐다. 순간의 충동과 그릇된 판단으로 인해 사회적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적인 행위를 한 것은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용서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힙합 음악과 문화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실 동료 분들, 선후배 음악인들의 그 어떤 질책과 죄책도 달게 받겠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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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기자 musicnews@newsbridge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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