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좋아하게 되서 노래를 좋아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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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란후 실용음악학원 등록
실용음악학원 한번가면 학원 문 닫을때까지 계속 노래배울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학생이였다고 함
그래서 초등학생때부터 중3인가 고1인가까지 학원다니다
JYP 공개 오디션을 봄
근데 거기서 너무 지르기만해서 음치냐는 굴욕까지 당함
민아는 그때 알게됬다함
세상엔 나보다 노래 더 잘하는사람 많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더열심히함
홍대에 무작정 앰프하나 빌려서
길거리 라이브하고
(민아 길거리 라이브영상은 유툽이나 네이베 네이트에 쫙~ )
길거리 라이브로 실전경험 계속 쌓다가
실용음악학원 강사인지 쨋든 그런분이 회사를 만들었는데
민아 눈여겨보다가 데려오고 (현재의 드림티)
이때 연습생된후엔 더 열심히 했다고함
들어오는 연습생마다 족족 잘려나가서
친해질법하면 잘려나갔다고 연습생들이....
그래서 살아남은 연습생 포함 걸스데이 1기 멤버들
( 현재 두명의 멤버는 그 원년멤버 두명이 탈퇴후 구한 멤버)
갸우뚱으로 데뷔
욕 조카쳐먹음
니네가 가수냐?
기계음 쩌네
노래볍신 등등
여전히 걸그륩 데뷔곡 최악 뽑으면 1위로 뽑힐만큼 망작
그 다음 진짜 내생각엔 아이돌 제대로된 댄스곡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잘해줘봐야를 들고옴
민아의 고음포텐 터지는날
근데 인지도가 여전히 씹ㅁ..망이라............
그 좋은곡이 묻혀버림
백점만점에 나옴
왠만한 아이돌팬덤들이 민아를 알게됨
여러곳에 나옴
강심장에서 유노윤호랑 최강창민에게 찝쩍거렸다는 이유로
무개념 카시오페아들한테 까인걸로 유명해짐
반짝반짝이 히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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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용은 민아 인터뷰에서 읽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