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오..
어린청년19살의 알바후기를 적어보겠소
진상손님과 아름다워보이는 손님을 간략히적고 힘든걸 적어보겠소
다른사람과 똑같이 음슴체로.. 나의 후기들을 간략히 적어보겠음
자 그럼 인사말은 짧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1. 주유소
하 이건.. 나의 17살 첫알바로 돈버는것은 쉽다 란 생각으로![]()
주유소에서 처음으로 일을하였음 나는 총? 으로 기계들에게 밥을 주는역활이였음.
경유차 휘발유차 구분되어 다른종류의 밥을주게되는데.
잘못넣으면 그냥 그날은 차종류에따라 내인생도 종류가 변할수있다
란 생각으로 잘구분해야함 ㅎㅎ물론 잘못넣자마자 깨닿고.. 바로 사실대로말하면
위험지수가 좀떨어진댔음. 하지만..넣고나서 차가출발했다!!
그럼 생명보험 들어놓고.. 무단횡단할생각으로 다녀야함.
자 첫번째 진상손님형을 알려드림
@ 하루종일 서있느랴 몸도지치고 피곤해 찌들어있는데.
손님이와서, 물을 2개 를갔다달라함. 5만원에 원래 물1개나감
5만원부터 물나간다고하며 말을 했지만. 괜찮다며 그냥 가져오라함 ㅎㅎ.. 이때 참난감함.
근데. 더힘빠지게 어느손님은 주유하러오면서
"야알바야 이거해서 뭐얼마나버냐" <ㅡ요기서 핵심포인트 아무리 나이가 내가어려도
반말은 참 기분이나쁨.. 무슨일이든 다 반말하는손님형은 내보내고싶음
!
그리고, 아름다운손님형
뭐 저위에있는거 빼고 조용히 주차하는분은 걍 아름다워보임..
2. 편의점
편의점일은 해보신분들 엄청나게 많이있을거임![]()
공감대를 형성하여 말초신경은 "아~" 하게 해드림.
일단 "지루함" 편의점의 기본적인거임.
가끔 일하다가 "아..가만히 앉아있는게 일인가" 라며 떠올리기도함.
(뭐 엄청나게바쁜 편의점은..나의개념속에서 빼고)
나에겐 그저 상관없는일이지만.
담배 안끄고 편의점에 진입하는 괴생명체들
속마음으로 나는 되새기고있음이미.
"(담배좀끄고들어와주세요)" 속으로만 반복하지..
소심한나는..그저 계산해주고 "안녕히가세요"를 외치고있을뿐.. 하핳
근데 내가 야간을했어서 물건도 지지리많이왔음. *편의점도 디게컷음;
그거 정리하랴 손님받으랴 아주 그 물건오는시간엔 바빠서
내가 우사인볼트가된마냥 자랑스러움V
아니 이말을해야하는게아닌데..
편의점의 사기유형을 사장님께 들은바론.
1. 대출형 : 물건을 맡긴다하고 담배나 돈을 요구함. (절대주면안됨 맡기는건전부싸구려)
2. 연기자형 : 사장님과 전화하는척하며 담배를 가져간다함. (이것도마찬가지 절대주면안됨)
3. 없는물건을 창고에서 찾아봐달라하며, 찾으러간사이 돈통은 스틸당함.
뭐 이건 내가 편의점했을때는. 1번과 2번의 유형밖에 못봤지만
심히 머리좋은 나는 걸리지않으셨음.. ;음 죄송함![]()
그리고 나만그랬는지 이쁜손님만오면
"음..왠지 나의 번호를 캐물을것만같군"
"서명하는곳에다가 분명 하트를적겠지"
이런 드롸마틱한 상상도 혼자해보기도함.
또 어떤손님은 아주 사랑스럽게도.. "일 힘드실텐데 쉬면서하세요" 라며
나에게 커피or음료수를 하나 사주고가심![]()
정말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당연한 마지막덧붙이는말.
아무리 나이가 어린분이 알바를해도 반말은..삼가해주세요
님은 그럼 밤새도록 귀가간지럽게되요ㅠ^ㅠ
3. 서빙
음. 나는 쫌 큰 고깃집에서 서빙을했음
역시 예상했던대로 엄청나게바쁨
점심시간,저녁시간 <ㅡ이시간때는 나의 자유란 찾아볼수없음.
정말 서빙은 자신이 차미네이터와 같은 버그체력을 갖고있다 라면.
망설이지말고 하셈. 띵동~* 이 버튼소리가 바쁜시간대가 되면
2초? 에 한번씩은 울리는것만같음 ㅎㅎ 밥먹을때 고기만먹을거같다?
라는 멍멍이같은 생각은 냅다집어치우고, 내가 했던고깃집은
김치,밥,국랜덤 에 식사를하였음 ㅎㅎ 안먹는사람도 가끔 아니 쫌많이있었음
식사메뉴는 어디든 다다르겠지만. 우리는그랬다는거임..
분명 나는..남자인데 나에게 술을 따라달라는 신기한아저씨들이 꽤있음.
아 !! 여자라면 서빙 추천함 남자 손님들이 팁을 가끔이아닌 자주줌.
보통 팁의 금액. 최소3000원 최대 2~3만원
일을 하면서 같이일하는 여자애가 항상 팁을받아왔음.
남자인 나는 살짝 원망스러웠음..
그리고, 손님이 엄청나게 넘쳤을때 손님들이 여기저기 화와 짜증이 엄청나게 쏟아져나옴.
그럴때 유니폼 냅다던지고 집가고싶은심정임![]()
하.. 나의 경험담은 이랬음. 알바는 요기서 추가하여 더 많은것을하였지만
반응이 좋다면 나머지했던 알바를 이어서 쓰겠음.
그리고 여러분께 하고싶은말이있음
반말X 이쁜목소리로 말을건내면 더주고싶어짐
나 고깃집할때 남자분이 된장찌개 3명에서 1개시키는데 죄송하지만 많이주면안되냐는.
상냥한말투로 나를 꼬셔왔길래.. 나는 내돈으로 된장찌개 하나를 서비스했음
우린 된장찌개 공짜란없었음.
그니깐 좋은말로 알바생을 잘꼬시면 알바생도 기분좋아하고
얻는게 있을거임..
알바들이여 홧팅...![]()
부자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