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클럽 홀릭으로 할로윈 파티 갔었는데 예뻐보이고 싶어서
클럽의상에 토끼 머리띠만 했거든요
근데 막상 밀러파티 입장해서 보니 사람들 얼굴에 페인팅은 기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부터 처키, 아바타고 있었다는..
예쁜 사람들보다 오히려 웃기고 무시무시한 코스튬이 더 인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멜빵 바지에 처키분장 하고 갈껄
무튼 이번 할로윈 파티 못가신 분들 다음기회에는 꼭 추천 코스튬으로 신나게 즐기고 오세요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