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언니얘기임. 음슴체로가겠음.
우리집안사정이 어려움. 우리언니 학비가없어서
우리언니가 고등학교자퇴하고 고등학교땐가 그때부터 일을하기시작했음.
식당서빙 공장 피시방 편의점 안해본게없음.
근데 우리언니가 몸이 아파서 한달정도 쉬고 일자리를 구했음.
피시방에서 일을다녔음. 근데 어느날 언니한테 울면서 전화가옴.
얘기들 들어보니 우리언니 거기서 성추행이랑 폭행당함. 그것도 약 한달가량 당했다고함.
근데 더 웃긴건 그 피시방 사모님 동생이랑 단골손님한테 당했다고함.
언니가 약 3주정도는 장난인줄알았다함. 둘다 워낙 장난끼가심해서 그런줄알았다고함.
근데 사모님동생은 용돈줄테니까 데이트를 하자고하질않나, 엉덩이만지고 손잡고 가슴쪽 은근히 비비고 안아주라고하고 가관임.
그리고 그 단골손님은 이쑤시게? 같은걸로 언니 온몸을 찌르고(피도났다고함) 열쇠 돌리면서 언니한테 맞추고 주먹으로 배랑 머리랑 등짝때리고 가슴윗부분만지고 등에 브레지어끈만지고 엉덩이만지고 엉덩이 툭툭쳤다고함.
그리고 언니가 일을그만둔날이 추석전날임. 왜 그만뒀냐면
언니가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사모님동생한테 전화가왔다고함. 용돈줄테니까 데이트하자고
그래서 우리언니가 일방적으로피했다고함.
"아, 저 지금 할머니가 명절이라고 오셔서 집에서 밥먹고있어요" 이런식으로
근데도 계속 나오라고함. 그래서 우리언니가 진짜 안됀다고하고 전화끊음.
(이때 언니가 나한테 무섭다고 울면서 전화왔엇음)
그래서 내가 언니남자친구한테 전화함. 우리언니 성추행당했는데 형부 뭐하냐고
그랬더니 형부 뭔소리냐함. 그래서 내가 구구절절 다얘기해줬음.
우리형부 개빡침. 그래서 형부가 사모님한테 전화함. 뒤집어엎었음.
사모님동생이 우리형부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빔. 우리형부 개빡침 막 욕함.
그리고 다음날 우리언니 경찰서데리고가서 신고접수함.
그리고 우리언니 월급이 100만원인데 82만원밖에 안들어옴. 노동청에 신고도함.
근데 그 사장사모가 우리언니한테 전화햇는데 우리언니가 안받으니까 음성메세지남김.
자기네는 확실히해서 준거라고. 우리언니 분통터져서 삼일동안 밥도안먹음.
근데 그 사모동생이 경찰서랑 노동청에 신고한거 알고 전화옴. 내가대신받음
근데 월급을 자기가 주겠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대신받으러나갔음.
나 친구랑 같이나갔음. 50만원 받아옴. 우리언니줬음. 근데 우리언니 그돈 다 집어던짐.
그러더니 또 울기만함.
그리고얼마전에 경찰서에서 전화가옴. 그 단골손님 번호가뭐냐고그래서 알려줌. 그리고 그 월급으로 50만원 줬다고하지않았음? 근데 사모동생이라는새.끼가 그걸 합의금으로 줬다고 말바꿈.
근데 그단골손님이 경찰서에서 연락을 받았는지 우리언니폰으로 휴대폰으로 불이나케 전화가옴.
우리언니 벌벌떨음. 언니가 도저히안돼겠는지 형부한테전화함.
그리고 형부가 다 해결함. 형부가 우리언니한테 전화하면 각오하라했더니 전화 문자 한통도안옴.
그리고 형부가 우리언니한테 시켰음. 전화랑문자하지말라고 당신들 용서해줄생각없다고.
근데 그 단골손님한테 문자가옴
" **아.. 나 **삼촌인데 미안하지만 경찰서에서 연락이왔는데 내가저번에 너무미안했다. 그러니까 고소를 취하해주라. 나중에 밥한끼 살게. 너무미안하다"
" 그런말이 쉽게 나오나 보내요. 전용서해줄생각없겠네요. 연락하지마세요"
" 고소해라. 너나한테 돈요구하지 나이도 어린게 "
" 돈요구? 죄갑이나받으세요 ***씨 그리고 전 당신 용서해줄생각없네요 "
" 하지마 벌급내면되. 그리고 어디가서 사기치면서 살지마 너도 고소할거야 "
" 아 제가 사기를 쳤다구요? 무슨사기를 쳤는데요? "← 여기서부터 언니가 울길래 제가 화나서 대신보냈어요
" 몰라도돼 "
" 협박하시는거네요? 마음대로하셔요 "
" 알았다 "
" 제발 연락하지말아주세요 벌금형이나오던 징역이나오던 그건 판사마음이죠 "
" 벌금형으로나와 법원에 작은아버지있어 ㅋㅋㅋㅋ 문자하지마라 "
" 아그러세요? 그럼 전과자나되세요^^ 한글맞춤법이나 제대로 배우시고 문자하실래요? "
( 한글맞춤법도 제대로 못씀. 제가 해석해서 지금 적은거임)
" 너 밤길조심해라. 어린년이 "
" 문자나 하지마시죠 "
" 18 문자하지마라고 "
" 그쪽분이나 하지마시라구요^^ 왜 궂이 답장하고그러세요? "
우리언니 이문자주고받은 다음날 일못감. 무섭다고 그래서 내가 대신 대타뛰어줬음.
우리언니 정말 불쌍함. 근데 내가 법에대한 지식도없고 어떡게해야할지모르겠음.
최대한 우리언니 피해 안입게끔 하고싶은데.. 우리언니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그 이후로부터 생리도 안나옴. 병원갔더니 물혹도없고 스트레스때문이라고함.
그리고 우리언니 정신과도갔다옴. 신경안정제랑 수면제 받아왔음. 잠을못자서
난 우리언니한테 하나밖에없는 여동생임.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 제가 동생으로써 도와줄수있게.. 조언좀해주세요 우리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요.
지금 잠도못자고 우리언니한테 도움줄생각하고 우리언니 자고있는틈을이용해
글쓴거에요.. 말문법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대비할수있게 추천좀 눌러주세요. 이런일이 흔한일입니다. 절때 흔하지않은일이아니에요. 다른여성분들도 당하지않게 이글을 널리 펄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