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젯밤에 꿈을 꾸었는데
제가 현재 대학생인데.. 여자구요
꿈에선 제가 어떤 교실에 있었어요 대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모르겟어요 사복 입었던것같고
무튼 시험을 보고 있었던것 같아요 수학시험이였었나?
근데 제가 중학교시절에 사이가 나빠진 여자애가 나왔는데
그 꿈속에서는 걔랑 저랑 친한사이로 나온것 같은데
무튼 시험보는 도중에 미라(붕대칭칭감은 미라 아님)같은
유골같은 시체 있자나요 몇백년된 시체 해골상태까진 아니고
무튼 그게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애를 쫒아다녀요
그 미라는 입을 쫙 벌리면서 괴성을 지르고 무튼 화나보였고
근데 그애랑 저만 보였나봐요
다른 애들은 가만히 시험보고 있었던것 같았어요
근데 제가 손에 동전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손에 있던 동전들중에 하나를 그 미라한테 던졌고 미라는 그걸 주웠고
제가 하나 더 던지고 또 미라가 줍고 해써요
그런데도 그 미라가 그 애를 쫒아다니고 그 미라가 그 애한테도
뭘 달라는 듯이 손을 벌려서 그애가 그 미라손에다가 입을 맞추었어요 ..
꿈 끝
무튼 되게 난잡한 꿈인건 알겟는데
제가 평소에 꿈을 꿔도 일어나면 잘 기억을 못하는데
그냥 개꿈같지도 않고 지금까지 계속 생각나서 궁금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꿈해몽 하시는 분이나 쫌 알 것 같은 분 댓글 달아주면 감사드리구요
저랑 비슷한 꿈? 꾸신분 답변달아주시면 고맙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