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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동아리 회장님이랑 연애하깅ㅋㅋ#7

왕년애 |2011.11.04 18:29
조회 386 |추천 3

 

 

 

 

고구마헤헷님 음흉

 

 

감사합니다..

사.사...사....좋아합니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와서

미안해용 ㅠ.ㅠ

 

 

으. 요즘 넘 바빴어요ㅠㅠ

삶이 퍽퍽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캭

 

 

 

신나는 연재 시작시작

우리 다함께

렛츠고렛츠고

 

 

 

 

 

이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같이가.

 

 

 

 

 

라며 따라서는 회장님,

 

헐랭.

당황

 

 

 

 

 

이게 뭔 씨츄에이션나부랭이냐구요.

날 왜따라나서 이양반.

응? 대체왜왜;;

 

 

 

 

 

뭔가 싸늘한 시선이 느껴지는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었을지도 모름

 

 

 

근데 뒤통수가 따가왔음

 

이런것이바로

여자의 씩쓰쎈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소리하네 ㅋㅋ

 

 

 

 

난 어서 엉덩이 떼고서

 다다다 가야하는데...........

 

 

 

먼저 가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나 혼자 갈테니

알아서 가시라고 하기도 그렇고

 

 

 

 

오빠도 가야하세요?

저 좀 급한데 먼저 가면 안될까요?ㅋㅋ

 

 

 

요,,,요,,용기를 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만 기다려서 같이가~

스쿠터랑 짐이랑 좀 주고

바로 갈테니까~

터미널 가는거 아니야???

 

 

 

 

이사람.ㅠㅠ

여자의 싫어요는

좋아요로 들리는건지.

허.

 

 

 

 

 

아.

네 그럼 전 먼저 가고 있으면 안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가지 않기 위한 몸부림 ㅋㅋㅋ

 

 

 

 

 

만,,

 

 

 

 

조금만 기다려봐,

같이 택시타고 가자,

 

 

 

 

ㅠㅠ 아 배려심 쩌네.

이사람이 곤란하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토박이 얼굴이 굳어지는것은

정말 눈을 깜빡하기도 전이었듬,,

 

 

근데 토박이 뿐이 아니라,

거기 있던 아이들 얼굴이

다들 굳어졌음,,,

 

 

 

나도 굳어졌음

곤란했음 ㅠㅠ 허허허허

 

 

 

 

난 애써 함께 가지 않으려 했지만,ㅠㅠ

이 회장님의 노력 참 가상하더이다,,

 

 

 

 

결국 함께 인사를 하고 터덜터덜

걸어 나오게 되었움,,, ㅠㅠㅠ

 

 

 

아이들 나에게 잘가라고는 하지만

시선이 그다지 곱지 않았어,

아, 내 의도는 아니었는데

 

 

왜 대체 아무말 않다가

그때 갑자기 나와 함께 간다고 하는것인지 ㄷㄷ

 

 

 

 

당황 백만개 탕탕탕

그래도 어쩌겠나

이미 함께 떠나온 것을,,

 

 

 

그렇게 터덜터덜 택시를 타러갔움,

 

근데, 갑자기 이 회장님이 글쎄,

 

 

 

아. 나 집에 뭐 놓고 왔다...

미안, 너 버스 시간이 언제야?

 

 

 

 

이러는거임!!!!!!!!!!!!!!

야임마!!!!!!!!!!!!!!!!!!!!!!!!!

버럭!!!!!!!!!!!!

 

 

 

 

 

아. 저 얼마 안남아서 지금 가야하는데

버스타면 아슬아슬한 시간...

 

 

 

 

음 내가 얼른 뛰어갔다가 올테니까

같이 택시 타고 가자

안늦게 해줄테니까,

 

 

 

 

엄청 곤란한 표정을 지었음

응가 얌얌 꼭꼭 씹은거마냥

인상을 쪼골쪼골하게 만들고

 

 

 

 

음. 죄송한데

저 먼저 버스 타고 갈께요...ㅠㅠ

다음차 타려면 너무 많이 기다려야해서..

 

 

 

그랬더니.

할수없다는 표정을 짓고선

 

 

 

알겠어,,ㅋㅋ 미안,ㅋㅋ

그럼 먼저가, 조심히 가고~

 

 

 

 

이렇게 떠나갔음...

 

 

 

 

먼저 간다고 용을 그렇게 쓰는 사람

잡아두고 잡아둬놓곤!!!!!!!!!!!!!!!!!!!

네이놈 가만두지 않곘따!!!!!!!

 

흥!!!!!!!!!!!!!!!!!!

 

 

 

난 맘이 무지 급했음

버스를 아무거나 잡아 탔음

 

그렇다고 뭐 안가는걸 탄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밀리더이다ㅠㅠ

왜냥 밀려대는지

 

 

 

이거참

내 응가줄이 탈탈 타들어가는듯

완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신없이 버스를 타고선

열~심히 터미널로 가고 있는데

 

 

 

문자가 왔음

음?

 

 

가락이?

 

 

잘가라고 보냈나 싶어서

짐 때문에 불편했지만

꾸역꾸역 문자를 열었음

위태위태한데도 열심히

 

 

 

 

음.

 

 

 

 

아.

진짜........... ㅡㅡ

 문자를 보고 이표정이 됐음

 

 

 

 

 

야,너그렇게회장

오빠랑가버리면어

떡해~토박이생각

좀해지난번에둘이

서만영화도봤다며

 

 

 

 

 

이렇게 오는거였음

아. ㅡㅡ

완전 .......

 

 

 

짜증이.

참.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다혈질이라서,

작은거에도 불끈불끈 하는 st

후....................

 

 

 

 

이때 솔직히

뭐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내가 그렇게 거절하고 거절했는데

 

 

 

그거 앞에서 뻔히 봐놓고서는

그걸 이렇게 문자로..........허

 

 

 

 

난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음

쳇

 

 

 

 

그래도,

제 딴에는

친구 기분 나쁜거

대변해주겠다고 문자까지 했으니

 

 

 

참, 진한 우정이다 시퍼서 ㅋㅋ

아, ㅋㅋ 생각하다보니 빈정상했나봄 ㅋㅋㅋ

말이 비꽈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최대한 나를 캄다운 시키고선

 

 

 

나는 원래 이시간에 간다고 했었고,

같이 가자는거 거절 했던거 너도 봤잖아

근데 그런식으로 문자하면 좀 곤란하지

 

 

 

ㅋㅋㅋㅋ

아 안캄다운이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나쁜 오로라 맘껏 발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

 

 

 

 

답장이 왔음

 

 

 

그래도 니가 끝까지 거절하고

따로 가던지 했어야지

둘이 가버리면,

보는 토박이 기분이 어떻겠어

 

 

 

 

라고 날 자꾸 긁어댐,

하.

ㅡㅡ

 

 

 

 

 

아까 영화 본거 얘기 했는데

그때 분명히 내가 다 물어봤는데

너네가 약속 있어서 할수없이

둘이 봤던 거였고 그때 재밌게 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그러면 어떡해,

그리고 아까 거기 나서서

나는 버스 타고 바로 왔고

오빠는 집들려야한다고 갔어

지금 어딨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폭풍 문자 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참아야 하는데 참을성 없듬...ㅠㅠㅋㅋㅋ

 

 

 

 

 

 

 

 

나의 긴 문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했나...

씹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기분이 꾸물꾸물 해져씀, ㅡㅡ

흥 뿡뿡

이런 생각으로 가득찼음

 

 

 

 

그래도 이제 집에 가니까,

에라이 모르겠다 싶은 마음으로

터미널로 가는 것에 열중함

 

 

 

 

 

아슬아슬하게 출발 오분남기고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불안불안했네 ㅋㅋㅋ

 

 

 

 

 

토요일이라 그런지

집에가는 사람이 무~~지 많았음

간신히 간신히 탔는데...

 

 

 

 

서서 탔음 ㅠㅠ 흥

나쁜사람

 

다 회장덕이었음

5분만 빨리왔어도 앉아 가는건데!!!!

뿌잉뿌잉

 

 

 

 

 

 서서 잡을데도 없어서

이리 흔들 저리 흔들

불안불안하게 서서 가는데

 

 

 

문자가 또왔음

 

 

아까 가락이랑 토박이인가 싶어서

얼른 꺼내서 확인함

 

 

 

근데 이건뭐

날 화나도록 만든 장본인

날 오해받게 만든 장본이

 

 

 

그건 바로 너,

새마을 회장

 

 

 

 

해맑습디다 고거참, 허

 

 

 

 

버스 잘 탔어?ㅋㅋ

난 이제 택시타고 내려서

간신히 탔어,ㅋㅋㅋㅋ

너도 같이 택시 탔어도 안늦었을텐데 ㅋㅋ

 

 

 

 

 

같은 소리하고 있네

이양반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랑 같이 왔으면 늦었어요 ㅋ

나 못탔다구요 이사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덕분에 서서 가요...ㅠㅠ

 

 

 

ㅋㅋㅋㅋㅋ건퐝진 신입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를 냈음

 

 

난 댁때문에

기분이 꾸질꾸질해졌으니께

에라이 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힘들겠네....ㅠㅠ

나땜에 그런거야?

 

 

 

 

 

이러는데

어떻게 너때문이라고 하는가...

 

 

 

하겠지만 난 했음

 

 

 

ㅋㅋㅋ아마도?ㅋㅋㅋ

아 잘 타셨으면 조심히 가세요

전 서서 가느라 힘들어서 이만,안녕

 

 

 

 

시크하게 짤라버렸음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득가득 하면서,,,,

 

 

 

그렇게 집으러 퐁퐁퐁

 

 

아부지는 늦게 왔따고

약간의 훈계...흐

난 기분이 꾸질꾸질

 

여러모로 꾸질........ㅠㅠ

 

 

 

 

 

 

 

주말은 얼렁뚱땡이로 지나갔음

 

 

 

뭔가 이상한 기류가 흘렀음

누구와?

 

토박이와,ㅠ......

 

 

어색어색 열매 얌얌

우리 사이 어색한 사이

아......ㅠㅠ

 

 

 

불편했지만,

서로 티 안내려고 노력했음

 

 

 

 

우리 동아리는

1년에 한 번

활동 내역과

동아리 특색 홍보를 위해

전시회를 열음

 

 

 

 

전시회 조가 짜여졌고

난 참 모르는 사람들과 조가되었움..

이런거 해야 하나 싶었는데ㅠㅠ

 

 

하지만

힘없는 신입생이라서

열심히 했음

 

 

 

참여하고 참여하고

하라는거 또하고 또하고 ㅋㅋㅋㅋ

 

 

 

 

조별로 진행하고 움직이는

시스템인데

 

동기 여자애들은

한명씩 다른 조에 편성되어

아이들을 보기 힘들었음

 

 

 

전시회가 가까와 졌고

어쩌다가

토박이랑 얘기할 시간이 생겼음

 

 

 

토박이는 그 때 이후로

나한테 많이 서운해하고 있었음

 

 

 

그러지 않으려 했지만,

자꾸만 그 때 생각이 난다고 하는거임

 

 

자기가 영화 보라고 헀지만

그때도 안봤으면 하는 맘이 컸고

 

 

체육대회하는 날에도

내가 열심히 붙여주려는

노력을 느끼기는 했지만

 

 

막판에 둘이서 나가는 모습이

달갑게만 보이지 않았다며

 

친구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자꾸만 기분이 나빠서

행동도 그렇게 하게 된다고 했음..

 

 

 

ㅠㅠㅠ

그 말을 들으니

무지 맘이 그랬음...

 

 

 

나는 아무 마음 없으니까,,

그만 서운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음

 

 

 

내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는데

토박이에게 상처로 다가갔다는 사실이

미안해서,

말하면서 폭풍 눈물........까진 아니고

 

 

 

뭔가 눈시울이 촉촉해졌음

둘이서 우정을 돈독히 다졌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더 자세하게 얘기하고

엄청 힘들게 힘들게 풀긴했는데

아무튼,,

잘 풀었음!!!

 

 

 

진짜 .

남자 때문에

친구랑 사이도 틀어져보고

인생 20년 사니까

별일 다 겪는다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토요일이 왔움

 

 

 

최초로 밝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눈치는 챘을거라 믿지만

난 교회를 다님ㅋㅋㅋㅋㅋㅋ

 

 

 

 

 

근데 교회에서

데이트 스쿨을 개최하였음,

 

 

오,

교회에서 이런것도 하는가

너무 좋아서

나는 참여했음

대뜸,ㅋㅋㅋ

 

 

 

 

근데 너무 재밌었음,

우와

데이트는 이런거구나

 

샬랑샬랑

 

 

 

 

근데 나의 목적은

궁극적인 나의 목적은

이게 아니었음

ㅋㅋㅋㅋ

이론만 담긴 강의만 한다면

좋은 강의가 아님

 

 

 

 

실습이 있었음 ^^

 

 

내가 다니는 교회가 좀 커서,,

사람이 참 많았움,,

 

 

 

그 많은 사람중에

데이트 하고 싶은 사람

1,2,3순위로 이름을 써서 내면,

 

 

 

서로의 이름을 쓴 사람들끼리

데이트를 하도록 해준다고 했음!!

 

 

그것도 목사님이 직접 연결해서 ^^

허호호허하히호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 때문에 내가 참여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하하하하

 

 

 

 

 

나는,

거기에

특정 사람의 이름을 쓰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머리를 굴렸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

2,

3,

순위를 다채우지 않았음

 

 

 

 

1순위만 써놓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에 만나용 ㅇ.ㅇ

 

 

와왕

 

 

이젠 너무 늦지 않도록 할께요

 

기다리면서 추천도 해주신 분들 넘 감사해용 ㅇ.ㅇ히히히

낼 바로 돌아오도록 해보꼐요! 뿅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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