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자연경관 제주 3천만 표가 모자랍니다!!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이 되기 위해서는 1억 표는 얻어야 안정권에 들 수 있는데 현재 세계7대자연경관 최종 선정 일주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제주의 득표 수는 7천만 표로 안정권에 들기에는 3천만 표가 모자라는 상황입니다.
제주는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유네스코 자연과학 분야 3관왕을 이루는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내세워,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투표 득표순위가 한때는 4위권까지 치고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인도네시아 코모도의 재도전과 이스라엘의 사해 등 자국의 선정을 위하여 28개 후보들 중 상위권에 있는 각국들은 남은 기간동안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해는 자국의 후보지를 홍보하는데 100억 원이라는 금액을 투자하며 동시에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유대인 인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코모도 국립공원은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하여 투표해 달라며 기존 전화비 1000루피에서 단돈 1루피로 낮춰 대대적인 홍보를 하는 등 후보지 각국은 남은 기간동안에 최종선정을 위하여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도는 현재 그동안의 국민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7천만표를 확보한 상태이나,
안정권인 1억 표에는 3천만 표가 모자란 상황입니다.
남은 기간은 단 7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1표씩만 투표에 동참을 해준다면.
대한민국의 제주도가 세계인의 제주도로 거듭나며
이는 우리 자녀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제주도를 선물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은 얼마전 평창 올림픽처럼 여러번 도전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기회는 딱 한번 뿐 이기에 그 동안 5년여의 시간동안 노력해온 땀과 노력이 앞으로 7일 안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바로 001-1588-7715로 '제주' 라는 문자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제주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