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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여자친구에게 내가 해줄수 마지막 선물입니다

안녕 내사랑 |2008.08.03 15:45
조회 919 |추천 0

저는 이틀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저희는 같은 과 씨씨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내가 여자친구를 힘들게 해서 우리는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서로 헤어질때 서로가 미워서 싫어서 헤어진거 아니고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이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서 그때로 돌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이유로 헤어지게 됬습니다. 하지만 가슴은 왜이리 아픈 것일까요. 마음은 그녀를 잡으라고 하는데 그렇게 못한 내가 너무 밉고 그랬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녀를 2번이나 붙잡었는데 그녀는 미안하다는 말로 오히려 저를 더 위로 해주는것 였습니다. 이처럼 내가 그사람을 아프게 했는데 그사람은 자기의 아픔을 오히려 나를 치유해주려고 그런말 하는 그 사람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남자는 왜이리 둔한것 일까요. 평소에 그렇게 잘 해주는 그녀의 마음을 왜 난 그때 몰라주고 힘들게 한것이 이제 헤어지고 나서 후회가 되네요. 그리고 내가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헤어진다음에 알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버스는 떠난뒤네요.

전 그녀의 사귀었던 시간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제가 진짜 마음이 아픈건 그녀의 헤어진것도 있지만 그녀가 나로 인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어서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잡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자존심 다 버리고 그녀에게 매달리고 해야하는데 못했습니다. 또 다시 내가 그녀에서 상처를 줄까봐. 지금 힘들어 하는 그녀도 마음을 추스리고 있을터인데 나란 나쁜 남자가 또 그녀를 가슴에 꼬챙이질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전화 가 왔습니다. 이렇게 오빠랑 헤어졌지만 난 좋은 사람 잃고 싶지 않겠다구.

사랑이하 오빠이상 로 남고 싶다고..이말을 했는데 전 그러기 힘들었습니다.

어떡게 그녈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녀는 나로 인해 상처가 많은데로 나랑 인사하고 지내고 싶다고 하니 제 마음은 너무아픕니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에 제가 결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전 너무 이기적이고 나쁜사람 같지만. 오늘 아침에 결정을 했습니다.

정말 그녀가 원하는걸 헤어지고 나서 해줄수 있다는게 있다고 생각하니 그것으로 제 마음을 위안을 삼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못난 남자인 저를 끝까지 알고싶어하는 그녀에게 고마운 마음이 너무 듭니다.하지만 제가 막상 학교에서 보면 잘 대해줄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남자분들은 저처럼 절대 여자분에게 아픔 주시지 마세요.

연애란 것은  절대 내성이 없는거 같습니다. 헤어지면 면역이 없습니다 .아픔만 자기를 스치고

추억이 자기 가슴을 두드리는 법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행복을 빕니다

이글을 적으면서 전 먼데이키즈의 노래중에 미친사랑 제 마음같습니다.들어보시고 이글을 읽으신다면 제마음을 조금 아실수 있을거라고생각합니다. 사 랑 했 었 어 .한 때 나 마 나 를 사 랑 해 줘 서 너 무 감 사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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